선관위, 상하이·화동 유권자 6630명 투표 참여 독려30~31일 투표소(총영사관) 편도 셔틀버스 운행 4.10 총선 재외국민 투표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6일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진행된다. 홍췐루 한인타운 곳곳 붙어있는 포스터는 상하이 화동지역 6630명 유권자들에게 투표기간을 알리고 있다. 유권자들은 주로 30일, 31일 주말 휴일을 이용해 투표소가 마련된 상하이총영사관을 찾을...
재외선거
1. 투표기간은? 재외투표기간은 2024.3.27.(수)~ 4.1.(월) 매일 08:00~17:00까지 실시된다.2. 투표기간에 있는 공휴일에도 투표할 수 있나?투표기간에 있는 토요일(3.30.), 일요일(3.31.) 등 공휴일에도 투표소에서 평일과 마찬가지로 08:00~17:00에 투표할 수 있다. 3. 투표기간에 있는 영사관 민원실도 이용할 수 있나?투표기간 중 평일 근무시간에는 평상시처럼 영사관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투표기간 중에 있는 토요일·일요일 등 공휴일에는 민원실도...
신청자 수 도쿄에 이어 2위, 신청률 17.7%로 11% 앞서전 세계 재외선거 신청자 15만 명, 21대 대비 15% 감소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상하이 화동지역 교민 6630명이 신고·신청했다. 추정 유권자 3만 7432명의 17.71%가 신고 접수를 마쳤으며, 지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5955명 대비 4.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전 세계 재외선거 신고·신청은 추정...
상하이 신고•신청자 5000명 돌파 [상하이희망도서관 현장접수처] 闵行区虹泉路1000号井亭大厦9楼 2023년 12월 1일~2024년 2월 8일 월~토, 오전 10시~12시, 오후 13시~16시
D-42, 상하이 추정유권자 중 9.18% 등록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순위에서 상하이는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상하이재외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상하이 국외부재자 신고 신청자 수는 12월 29일 현재 3438명으로 전 세계 공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하이 화동지역 전체 추정 재외선거권자(3만 7432명)의 9.18%가 등록한 셈이다. 전 세계 유권자 등록(재외선거인/국외부재자) 수는 4만 2229명에 불과한 것으로...
12월 1일부터 희망도서관에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현장접수처 운영 내달 1일부터 상하이희망도서관에 국외부재자신고 현장접수처를 운영할 예정이다. 상하이총영사관 재외투표관리관은 인터넷을 통한 국외부재자 신고 시 어려움을 겪는 유권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기존의 총영사관 민원실뿐만 아니라 새롭게 홍췐루 희망도서관에 현장접수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접수처는 12월 1일부터 2024년 2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오전...
상하이·화동 추정 선거권자 3만 7432명2020년 총선, 상하이·화동 국외부재자 신고 5955명상하이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국외부재자 신고를 오는 12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투표하려는 사람은 이달 12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3개월내 별도로 국외부재자 신고를 해야 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재외선거권자는 만 18세 이상(2006. 4....
전체 투표자 수, 도쿄–LA–상하이 순상하이 투표율 64.5%로 19대 대선보다 17.6P 감소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재외투표에서 상하이는 유권자 9,740명 중 6,281명이 투표에 참여해 64.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18대 대선 74.8%, 19대 대선 82.1% 보다 낮은 투표율에 교민들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재외선관위는 장쑤성 지역이 코로나19로 이동에 제약에 생기면서 투표율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 첫날인 23일 상하이는 총 785명이 투표했다. 상하이 화동지역 유권자9746명의 8.05%가 투표에 참여해 예년에 비해 다소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최근 장쑤성 몇몇 도시가 코로나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외지 이동에 제약이 따른 것도 투표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투표 시작 8시 전 투표장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는 교민들 ...
제20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23일 시작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을 뽑는 재외국민 투표가 내주 23일 시작된다. 전 세계 22만 6162명 유권자들이 국민의 삶을 책임질 대통령을 뽑는 선거에 한 표를 행사하게 된다. 상하이 화동지역은 9746명 교민들이 오는 이번 대통령선거 투표에 참여한다. 투표는 23일부터 28일까지 이 기간 매일 오전 8시부터 5시까지 상하이총영사관에서 실시된다. 투표소를 방문할 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