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5 국회의원선거 투표하려면 국외부재자신고 필수 오는 11월 17일부터 내년 4.15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신고•신청이 시작된다. 외국에서 선거에 참여하려면 재외국민등록과는 별개로 반드시 국외부재자신고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중국에 거주하는 교민 대부분은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국외부재자’에 해당되므로 예년 선거기간에 부재자신고를 했더라도 매번 재외선거 때마다 부재자 신고를 다시 해야 한다. 이번 4월...
재외선거
2020년 한 해가 밝게 도착했다. 1년 동안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느끼고 있을 이 때, 대한민국의 정당들은 정치권에서 힘을 지키거나 되찾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올해 4월 15일에 열릴 제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는 2016년도에 치러진 20대 총선과 다를 바 없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상하이재외선관위 구성 선관위원장에 박영주(법무법인 지평) 위원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정한 관리를 위해 주상하이대한민국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상하이총영사관재외선관위)가 지난 18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상하이총영사관재외선관위는 위원장에 중앙선관위 지명위원인 박영주 위원, 부위원장에 공관장 추천위원인 전성기 위원을 각각 호선했다. 또 전대웅 위원(더불어민주당 추천), 조정우(자유한국당 추천) 위원을 위촉(바른미래당 미추천) 총 4명으로 구성했다. 이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의 제19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됐다. 재외투표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59.2%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4월 25부터 30일까지 치러진 재외투표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유효투표 수 22만 1209표 가운데 13만 886표를 얻어 과반이 넘는 59.2%의 득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득표율 41.1%보다 무려 18%나 높은...
최종 1만936명 참여, 투표율 82.1% ‘역대 최다’인 22만여 명이 참여한 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에서 상하이가 ‘재외선거 1번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대선 재외투표에서 상하이총영사관이 전체 공관 중 투표자 수 1위를 차지했다. 일본대사관 1만724명, 뉴욕총영사관 8690명, LA총영사관 9584명이 상하이의 뒤를 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상하이에서는 최종 1만936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제19대 대선 재외국민 투표가 25일 오전 8시부터 상하이총영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작됐다. 유례 없는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조기 대선인 만큼 투표 첫날 이른 아침부터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중국 내 투표소가 없는 타 지역은 물론 타국에서도 권리를 행사하러 온 유권자들은 “이날만을 기다렸다”며 참정 의지를 불태웠다. ‘얼리 버드’ 유권자들 상하이 ‘1번 투표자’...
상하이 유권자 1만3314명 이제는 투표! 재외투표 4월 25일~30일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재외국민 투표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실시되는 재외투표에 상하이는 1만 3314명 유권자가 참여한다. 해외 전체 유권자는 중국 4만 3912명을 포함 역대 최다인 29만 4633명이다. 약 30만 유권자들은 전 세계 116개국 204곳에서 실시되는 재외국민 투표에 차기...
재외동포 전담기구, 재외국민 안전, 한국학교 지원 등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주요 3당 모두 ‘재외동포정책 전담기구 신설’을 공통적으로 내세웠다. 또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한 정책과 재외국민 자녀 교육 지원 확대 등을 약속했다. 매번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단골 공약들로 참신성은 부족하다는 평가다. 여론조사 지지율 10% 이상의 후보가 속한 각 정당의 재외국민 공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