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TV토론 일정(중국시간) SBS 초청 4월 13일(목) 오후 9시~11시 KBS 초청 4월 19일(수) 오후 10시~12시 선관위 1차 정치분야 4월 23일(일) 오후 7시~9시 선관위 2차 경제분야 4월28일(금) 오후 7시~9시 선관위 3차 사회분야5월2일(화) 오후 7시~9시 참석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정의당 심상정 후보
재외선거
중국 내 1위, 해외 전체 4위… 18대 대선보다 47.8%P 증가해외 전체 재외선거 등록자 30만명 돌파 예상, 역대 최대 규모 제19대 대통령선거 국외부재자신고에서 상하이는 1만3328명이 유권자 등록을 마쳤다. 신고자 수, 신청률 모두 중국지역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2년 18대 대선(9019명)보다 4309명 많은 교민들이 참여해 47.8%P가 증가했다. 특히 상하이(35.07%), 시안(35.06%), 우한(34.90%)이 신청률 30%를 웃도는...
“우리는 대한민국 유권자입니다” 국외부재자신고 30일 마감 투표하려면 신고 신청부터 국외부재자신고 D-5 상하이 9211명, 해외 전체 1위 제19대 대통령선거 국외부재자신고가 오는 30일 마감 예정이다. 투표에 참여하기 위한 사전 절차인 신고 신청이 5일 남은 가운데, 24일 오전 기준 상하이는 총 9211명으로 전체 해외 공관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8대 대통령선거 신고...
부재자신고 1주일, 상하이 5700여 명 신청 대선 투표하려면 국외부재자신고 필수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이 5월 9일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4월 25일~30일까지 재외선거가 실시된다. 국외부재자신고는 이달 30일 마감된다. 앞으로 약 10여일 남았다. 재중 교민들은 이달 30일까지 재외선거인 등록 사전 절차인 국외부재자신고를 신청해야 한국에 가지 않고 현지 공관에서 투표할 수 있다. 상하이...
19대 대통령선거 5월 9일, 재외선거 4월25~30일 예상간편해진 국외부재자신고, 여권 없이 인터넷으로 가능 국외부재자신고 ova.nec.go.kr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에 따라 ‘벚꽃 대선’으로 불린 19대 대통령선거가 오는 5월 9일(화)로 가닥이 잡혔다. 지난 2일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로 조기대선에 재외국민도 참여가 가능해졌다. 대선이 코 앞에 닥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3시부터 인터넷(ova.nec.go.kr)을 통한...
국외부재자신고 ova.nec.go.kr 인터넷으로 신청하기1.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 방문(팝업 창 클릭 또는 ova.nec.go.kr 재외선거 홈페이지에서 신청) 2. 오른쪽 파란색 ‘국외부재자 신고하기’ 클릭 3. 이메일 주소와 자동입력방지 숫자 입력 후 ‘검증하기’ 클릭 4. 입력한 이메일에서 중앙선관위에서 보내온 유효성 검증 ‘인증하기’ 클릭 (인증 유효기간 48시간 내) 5. 국외부재자 신고서 작성하기(이메일 ‘검증하기’ 클릭 하면 곧바로 신고서 작성...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인용할 경우 이르면 ‘4말 5초’ 실시될 것으로 예상하는 조기 대통령선거에 재외국민이 참여할 길이 열렸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안행위)는 23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대통령 궐위 시 치러지는 선거에서 재외국민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내용 등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날 통과된 개정안은 현행 선거법상 대통령 궐위에 따른 선거·재선거의 경우...
서명운동 3일만에 5천명 참여현행 선거법, 조기 대선 시 한국서 투표해야 지난달 9일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됨에 따라 올해 12월 예정이었던 대선이 4~6월에 실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현행 선거법이 재외국민 보궐선거 참여에 제한을 두고 있어 해외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법안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09년 제정된 재외국민 선거법에 따르면...
박 대통령 탄핵 가결 탄핵 찬성 234표, 반대 56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234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린 지난 9일 투표는 ‘촛불민심’이 승리를 거둔 날이기도 하다. 헌법재판소의 판결 절차가 남았지만 이미 여론은 조기 대선을 준비하는 분위기다. 상하이 교민들 역시 대선이 당겨질 경우 예년처럼 영사관에서 선거를 치를 수 있느냐에 관심이...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재외국민 투표에는 재외선거인 15만4217명 가운데 6만 3797명이 참여해 41.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공관별 투표자수는 일본대사관이 3111명으로 가장 많았고, 상하이총영사관(2970명)은 2위를 차지했다. 이어 LA총영사관(2508명), 뉴욕총영사관(2158명), 호치민총영사관(1779명) 순이었다. 단일 투표소별 투표자수는 상하이가 1위를 차지했다. 일본대사관의 경우 단일 투표소로는 2814명으로 상하이보다 다소 적었지만 사이타마(168명), 치바(129명)에 설치된 추가투표소의 결과가 합산돼 공관별 투표자수에서 1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