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투표율 4.58%, 20대 선거(4.15%)와 비슷 4월 1일, 21대 국회의원 재외국민투표가 시작됐다. 상하이는 투표 첫날, 유권자 5870명 중 269명(4.58%)이 다녀갔다. 코로나19로 위축된 분위기가 투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를 깨고, 지난 20대 국회의원 재외투표 첫날 투표율(4.18%)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코로나19 비대위“코로나로 어렵지만 투표해야죠.”오전 8시, 투표 시작과 동시에 코로나19 상하이 비상대책위원회...
재외선거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국외부재자신고를 한 5870명의 상하이 유권자들은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상하이총영사관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게 된다. ‘재외선거 1번지’ 상하이 교민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상하이와 인연을 맺었던 후보자들이 눈길을 끈다. 서동욱(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1963년 경기 출생-고려대 사회학과 -중국인민대 대학원 민상법학 박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수료 -제40회 행정고시 합격-前...
재외투표는 언제?4월 1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투표 장소는?상하이총영사관 1층에서 실시한다. (万山路60号)여권 외 다른 신분증도 가능한가?여권 외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외국인등록증 등 사진, 이름, 생년월일이 있어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가지고 오면 된다. 이번 총선에서 각 정당별 기호는?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지역구 후보는 내지 않고 비례 후보만 내는 정당...
재외국민의 안전과 이동제한 등 현실 고려2개 공관 재외투표기간 단축, 추가투표소 10개 미설치상하이 등 4월1일부터 재외 선거 시작(상세 내용 클릭!)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있어 주이탈리아대사관 등 17개 국가 23개 재외공관의 재외선거사무를 2020. 4. 6.까지 중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 16. 주우한총영사관에 이어 두 번째 중지 결정이다.중앙선관위는 재외선거 사무중지 대상...
투표 신청자 수 176개 공관 중 5위 신고 신청률 10위권 공관 중 1위 4월 1일~6일 투표 ‘코로나19’ 난제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상하이는 5955명이 신고•신청했다. 상하이 화동지역 전체 추정 재외선거권자(4만 5491명)의 13.09%를 보였다. 상하이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15일 마감된 21대 총선 재외선거에 상하이는 5955명이 신청했다. 이 중 유학생•해외파견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외부재자’는...
2월 15일 국외부재자신고 신청 마감 상하이•화동 유권자자 4만 5491명 중 3140명 등록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내달 15일 마감된다. 한 달여 남은 가운데 상하이화동지역은 1월 10일 현재 3140명이 등록을 마쳤다. 추정 재외선거권자 수 총 4만 5491명의 불과 7%에 해당하는 유권자들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 투표에 참여하겠다고 신청한 것....
4.15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상하이 거주 만 18세 고등학생“내 손으로 직접! 의미 있다VS 아바타 투표 우려”2020년 4월15일에 국회의원선거가 실시된다. 투표는 한국의 각 지역의 동사무소에서 가능하고, 재외국민들은 사전에 신고를 하고 영사관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선거 연령 하향에 따라서 만 18세, 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은 모두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할...
한국의 공직선거법이 1월 14일 공포 및 시행됨에 따라 이번 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부터 투표 대상자가 만 18세 이상으로 낮아진다. 따라서 2002년 4월 16일 이전에 출생한 재외국민은 이번 국회의원 재외선거부터 투표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투표권을 얻기 위해서는 2월 15일까지 국외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마쳐야 한다. 제 21대 국회의원...
만 18세 고3 유권자 표심, 국회의원 당락 변수 될 수도올해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리는 만큼 정치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유세에 힘쓰고 있다. 물론 상하이에서는 직접적인 선거운동을 경험하기 힘들지만 여러 매체들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에 관한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정부에서는 2009년부터 재외선거를 통해 해외에 거주하고...
2020년은 ‘투표의 해’라고 불려도 될 만큼 현재 나라의 여러 정치적 선거들이 몰려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2020년 재보궐 선거까지, 몇몇 중요한 선거들이 있다. 또한 이번 선거부터 만 18세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진다.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묻고 싶다. 당신의 한 표는 정말 ‘당신’의 것인가?정치에 관심 가질 시기이제 막 투표권을 갖게 된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