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5월 20일(화)~25일(일)
[사진=지난 2022년 대통령선거 기간 상하이총영사관 투표소]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6월 3일로 정해짐에 따라, 국외부재자 신고·신청은 선거일 40일 전인 4월 24일(목)에 마감된다. 투표는 내달 20일부터 25일까지 재외 공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된다.
국외부재자 신고·신청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접속 후 신고·신청 메뉴로 접속해 주민등록 여부 확인, 이메일 주소 입력, 수신 및 유효성을 검증한 후 신고·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완료 후에는 반드시 신고·신청 결과를 조회해야 한다.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해외 공관에서 투표를 하려는 재외국민은 지난 국회의원선거 기간에 국외부재자 신고를 했더라도 다시 신고·신청을 해야 투표를 할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 인명부는 내달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작성하며, 선거운동은 내달 12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 22일간 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내달 29일 목요일과 30일 금요일 이틀간 진행된다.
한편, 이번 조기 대선에는 정부 예산 약 5100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지난 대선보다 1000억원가량 증가한 액수다. 이중 재외선거관리비용 189억 2500만원이 포함됐다.
(문의: 상하이총영사관 021-6295-5000)

<국외부재자 신고·신청 순서>

*국외부재자 신고·신청 홈페이지: ova.nec.go.kr/cmn/resRegistrationValidate.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