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魔改乱象,治标更要治本
플랫폼에 ‘진시황이 로봇 전차를 모는’ 식의 AI 합성·왜곡 영상이 범람하면서 사람들의 반감이 커지고 있음. 진입장벽은 낮고 수익화는 빠르다 보니, 몇 분 만에 영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저작권과 창작 윤리가 쉽게 무시된다는 지적도 나옴. 결국 플랫폼은 추천·검수 체계를 정비하고 ‘기술로 기술을 막는’ 대응을 강화해야 하며, 규제는 2차 창작의 허용 범위를 명확히 해 ‘유행’ 뒤에 숨은 수익 사슬을 차단해야 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6호(2026.1.22.)]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