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放我手里才安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든다는 가자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최근 약 60개 국가와 국제기구에 가입 초청장을 보냈다고 함. 위원 임기는 3년이지만 10억 달러를 내면 영구 회원이 될 수 있어, 평화를 말하면서도 ‘자리값’부터 매기는 장사처럼 비친다는 비판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7호(2026.1.29.)]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