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미국이 그린란드를 가져야 한다. 거래가 성사돼야 한다”라는 취지의 주장을 다시 꺼내 들었음. 주권과 영토 문제를 ‘거래’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발상은 타국의 문을 억지로 열려는 ‘강제 개문’에 가깝다는 비판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6호(2026.1.22.)]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