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의 여배우 장쯔이(章子怡)가 출산 후 처음으로 인기 예능 프로그램 ‘최강대뇌(最强大脑)4’에 출연했다. 흰색 셔츠에 체크무늬 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그녀는 여전히 청순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그녀는 방송에서 “이제는 아들을 갖고 싶다”고 밝혀 중국의 ‘두 자녀 정책’을 제대로 홍보하고 있다는 평이다. 그녀는 지난 2015년 2월 가수 왕펑(汪峰)이 프로포즈로 건넨 9.1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아 들이며...
[년도:] 2017년
제목 : 중국 인적자원 관리 체계 구축 전략 일시 : 1월 17일(화) 16시~18시 주최 : 한양대 SHAMP, 교통대 해외교육학원 후원 : 무역협회상해지부, 코트라상하이무역관 장소 : 홍차오 힐튼 호텔 신청접수/문의처 :shamp@shamp.org,021-5169-7003
애플이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마케팅 행사를 6일 실시했지만, ‘헝거 마케팅’에 불과했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재신망(财新网)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공식 사이트를 통해 6일 오전 8시부터 대대적인 마케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MAC 시리즈(iMac/MacBook/MacBook Air/Mac Pro/MacBook Pro) 혹은 아이폰 제품(iPhone 7/7 Plus/6s/6s Plus)을 구매하면 붉은 색상의...
한중 FTA 3년차, 4287품목 관세인하 내년 1월부터 일부 상품의 수출입 관세가 조정된다. 국내 소비진작을 위해 참치, 북극새우, 크랜베리 등의 식품 및 조각품 원본 등의 문화소비에 대한 수입관세를 낮춘다. 또한 항암약재에 필요한 주목(红豆杉)껍질과 가지 및 당뇨병 치료에 쓰이는 아카보스의 수입관세를 낮춘다. 선진기술과 주요부품, 에너지원자재 수입을 위해 집적회로 테스트분류장비, 항공기 유압...
최근 언론에 보도된 외교부 소속 공직자의 불미스러운 사건 계기, 아래와 같이 외교부 소속 공직자 (주재관, 소속기관, 산하단체 포함)의 부패행위를 익명으로 신고 가능한 「부조리 신고센터」 활용을 안내드리니 공직자의 부조리 행위를 인지하시는 분은 동 센터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접속방법 : 외교부 홈페이지 – 국민참여 – 부조리 신고센터 (http://www.mofa.go.kr/main/index.jsp)
독서와 토론을 통해 세상과 만나는 지경모(지식경제모임)에서 2017년 첫 공개강의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주제: 중국 온라인에서 어떻게 팔 것인가? ▶일시: 1월 17일(화) 오후 6시 50분~8시 ▶장소: 한국상회 열린공간 612호 ▶강사: ‘중국 온라인 쇼핑몰 컨설팅북’ 저자 박충국 ▶강사 소개: 현) 상해 한국영유아기업협회장현) 캐릭터 유아용품 기업 대표전) 락앤락 중국 온라인 채널...
중국에 계신 교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행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새로운 여행도움 플랫폼 티비스켓에서 교민 여러분을 티비스켓의 파트너 티프렌드로 모집합니다. ◆티비스켓이란 여행서비스가 필요한 여행자와 여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현지 교민, 유학생, 가이드, 랜드사, 그리고 여행사를 연결하는 새로운 여행 플랫폼으로 2017년 3월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티프렌드란...
상하이의 전기차(신에너지차) 보급 규모가 10만 대를 돌파하며, 전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차 도시로 우뚝섰다. 6일 신민망(新民网)은 상하이시 경제정보기술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한해 상하이에 보급된 전기차는 4만5060대에 달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2016년 까지 상하이에 보급된 전기차는 총 10만2726대에 달한다. 이는 중국 전역은 물론 전세계 최대 전기차 보유 도시로 기록된다. 상하이시는 2014년~2016년까지 3년...
중국은 지금… 2017년 1월 6일(금)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알리바바 ‘짝퉁업체’ 첫 고소, 2억원 손해배상알리바바가 자사 온라인쇼핑몰에서 모조품을 판매한 업체에 소송을 걸며 짝퉁 퇴치 의지를 강력히 내비쳤습니다 봉황국제(凤凰国际)는 5일 알리바바가 타오바오몰(淘宝)에서 짝퉁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두 곳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처음으로 중국 전자상거래 회사가 가품 판매업체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80后, 90后 ‘밀레니엄 세대’ 4억명 소비 주력군 중국 최대 모바일결제 시스템 즈푸바오(支付宝)가 중국인들의 소비패턴을 주도하는 가운데 상하이시가 지난해 즈푸바오 개인소비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하이의 1인당 즈푸바오 소비액은 14만8000위안(2580만원)에 달해 2015년 대비 1.5배가 늘었다. 지역별로는 광동이 전국의 16%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개인별 소비는 상하이에 이어 저장, 베이징, 푸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