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이 세계 경제 성장의 3분의 1 이상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금융포럼’에서 데이비드 립튼(David Lipton)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채가 이 같이 밝혔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15일 전했다. 그는 “중국은 세계 GDP의 80%를 차지하는 100여 개 국가들의 주요 무역 파트너로 글로벌 공급사슬의 중심이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수요’의 원천국으로 성장했다”고...
[일:] 2018년 01월 16일
중국은 지금… 2018년 1월 16일(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IMF “중국, 지난해 세계 경제성장의 3분의 1 기여” 지난해 중국이 세계 경제 성장의 3분의 1 이상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금융포럼’에서 데이비드 립튼(David Lipton)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채가 이 같이 밝혔다고 신랑재경이 전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세계 GDP의 80%를 차지하는 100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