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가 지난해 무려 8조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알리바바그룹은 앤트파이넨셜(蚂蚁金服)과 함께 지난해 총 516억 위안(8조 7183억원)을 국가에 납세했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보도했다. 이를 365일로 나눠보면 매일 1억 4000만 위안,우리 돈으로 236억씩 납부한 셈이다. 알리바바의 설립 초기 하루 평균 납세금액은 100만 위안이었다.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한...
[월:] 2019년 04월
[청명절 휴무 일정] 1.주상하이영사관 4월 5일(금) 청명절 휴무 2. 상하이출입국관리국 비자 및 거류증 접수 창구 4월5일(금)~7일(일) 청명절 휴무
백두산이 눈앞에 훤히 보이는곳. 북백두(북파)와 서백두(서파) 중간지점 천양(泉陽)지역에 위치한 별장으로 맑고 깨끗한 공기와 밤하늘의 별들은 바라보던 우리 추억의 고향집 같은 아늑함과 정취가 가득담겨 자연을 더가까이 느낄수있는 전원모텔식 단층 웰빙하우스 입니다. 한국인 직영으로 우리의 정서와 말(언어)이 통하고 텃밭에서 유기농 재배하여 제공되는 정갈한 음식이 맞는곳 입니다. 백두산 자유여행에...
중국법원이 삼성 갤럭시 노트7의 배터리 폭발 피해자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삼성 측 손을 들어줬다. 노트7 사용자인 후이(回)씨가 중국 삼성전자를 상대로 폭발한 휴대폰 가격의 3배를 배상하고 공개사과 하라고 요구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고 1일 봉면신문(封面新闻)이 보도했다. 지난 2016년 9월 26일 광저우에 사는 후이씨는 삼성 갤럭시 노트 7을 구매했다. 13시간을 사용한 뒤...
한국만큼이나 뜨거운 중국부모들의 교육열기에 외국 자본이 앞다투어 중국 교육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31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은 홍콩 ‘난화조보(南华早报)’ 보도 내용을 인용해 최근 중국 방과후 사교육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개인 과외 및 영어 학원 등이 인기다. 중국은 지난 1993년 을 통해 개인 투자자에게 교육시장을 개방했다. 그 후로 10년 간 외국자본이 집중적으로...
아보카도, 두리안 등 세계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소비하고 있는 중국인들이 이제는 칠레 체리에 열광하고 있다. 31일 참고소식망(参考消息网)이 스페인 엘 파이스(El País) 보도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엘 파이스지는 원래 중국에서 체리는 대중적인 과일보다는 번영이나 행운을 기원하며 선물용 과일로서 춘절 선물로 인기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특히 중국 중산층들의 수요가 늘어 중국 현지 체리 가격은...
중국 당국의 증치세 인하 정책에 따라 애플도 모든 제품의 가격을 인하했다.1일 간간신문망(看看新闻网)에 따르면, 애플 중국 공식 홈페이지는 1일부터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팟 등 모든 제품 가격을 2.56%부터 최대 8%까지 인하된 가격에 공지했다. 중국 당국이 4월 1일부터 제조업 등 분야의 증치세를 기존 15%에서 13%로 인하하겠다는 정책에 따른 결정이다.이에 따라 지난해 가을...
안녕하세요. 한중 커플 兑仲 & 小婧 입니다. 저희 채널에서는 상황극과 여행 vlog에 일상대화를 통해서 중국어 교육 관련 컨텐츠를 만들고자 하는데요. 오늘은 주말에 서울대학교에 가서 국내 대학과 중국 대학을 비교하고 대학교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는데요, 대학관련 전격 표현 알고싶으시다면 일상대화로 공부하세요~
공심(空心), 공심(公心), 공심(共心) 봉사 강조 부회장 12명 1차 선임, 화합 통해 추가 임명 계획 제25대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가 정식 출범을 선언했다. 상해한국상회는 지난 21일 새 집행부와 함께 임시정부청사와 매헌 기념관을 참관하고 교민들에게 업무 시작을 알렸다. 박상윤 회장은 우선 12명을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임시정부 100주년 등 중요한 행사를 마친 후 다양한 분야의 추천을 통해...
표창원 의원 ‘스마트한 친일청산’ 상하이 강연 상하이저널은 3.1 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오후 3시 디존호텔에서 열린 첫번째 강연에는 표창원 국회의원이 ‘스마트한 친일청산’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령 1000호를 맞은 상하이저널이 주최하고 진선미 더불어아카데미가 후원으로 진행됐다. 또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흥사단 상하이지부, 재상하이이화여대동문회, 재상하이한양대동문회, 상하이한인여성네트워크 ‘공감’이 함께 했다. “부패 해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