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0년 11월 03일

중국 일부 지역에서 11월 1일부터 사회보험료를 세무당국이 직접 징수키로 했다. 3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산동, 산시, 후난, 지린, 광시, 꾸이저우, 쓰촨, 신장, 시장, 선전, 칭다오 등 지역들에서는 11월 1일부터 기존 사회보장부문에 납부하던 보험료를 세무기관에 직접 납부하게 된다. 톈진(天津)시의 경우 오는 21일부터 기업 근로자 사회보험료를 세무기관에서 징수키로 했다....
상하이저널 창간 21주년 기념 기획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넘는 사람들 ④ 맹훈재 상하이총영사관 사건사고 담당 영사    “공무원의 역할을 했을 뿐, 비대위의 ‘의지’와 ‘능력’이 해낸 일” “상하이 교민사회의 코로나19 대처는 비대위와 한국상회 등 집행부의 ‘의지’와 ‘능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공관은 공무원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코로나19 민관합동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서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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