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1년 04월 08일

중국 매체가 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플레이오프(PO)를 치르기 위해 지난 5일 한국에 입국한 중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입국 과정에서 이른바 ‘안방 텃세’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보도했다.6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지난 5일 중국 여자대표팀이 한국에 도착한 뒤 공항 입국 수속이 매우 복잡하고 별도의 패스트 통로도 없었으며 전문 도움 인력이 파견되지도 않았다고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매체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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