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4년 03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멋진 뷰, 맛 좋은 음식, 세련된 분위기, 이국적인 정취…모든 게 가능한 상하이의 인기 브런치 식당 10곳을 상하이와우(Shanghai wow)에서 소개한다.1. Charbon by Paul Pairet 이곳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울트라바이올렛(Ultraviolet)의 프랑스 쉐프 폴 페어렛(Paul Pairet)이 오픈한 바비큐 레스토랑이다. 2층으로 이루어졌고, 파티를 위한 오픈 테라스까지 갖췄다. 바비큐 컨셉에 맞는 우드...
세계 최대 천문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서점, 세계 최고(高) 호텔로는 부족하다. ‘세계 제일’ 타이틀에 고픈 상하이가 시내 한 가운데 19층 높이의 세계 ‘최대’ 지하 스마트 주차장을 파고기 시작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세계 최대 실내 스키장, 세계 최대 풍동 국제경기장, 아시아 최대 브로드웨이 극장 등 세계를 놀라게 할 ‘핫플’이 상하이에 몰려온다....
연말을 맞이해 상하이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열린다. 세계적인 예술 공연부터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까지 온 가족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인기있는 공연의 경우 빠르게 매진될 수 있으니 서두르자.   러시아 국립 고전 발레단 ‘백조의 호수’俄罗斯国家古典芭蕾舞团 芭蕾舞剧《天鹅湖》 러시아 국립 고전 발레단은 러시아 발레의...
매년 맞는 연말, 올해만큼은 특별한 장소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화려한 상하이의 야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테라스 와인바를 상하이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상하이와우(Shanghai WOW)가 소개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상하이만의 ‘야경 특권’을 누리며 한 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해 보자.FLAIR ‘상하이 테라스 바’ 하면 가장...
한국은 이미 곳곳에서 이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느라 분주하다. 유독 한국은 대형 백화점을 중심으로 건물 외벽 등에 LED 조명을 설치해 미디어 기능을 구현한 ‘미디어파사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곳 저곳에서 인증샷을 찍으려고 몰려드는 인파로 사진 한 장 찍으려고 몇 시간을 기다리기도 한다. 상하이는 워낙 유명한 쇼핑몰이 많지만 포토존을 만드는 대신 크리스마스...
눈이 귀한 중국 남부 지역 아이들에게 ‘하얀 세상’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다면? 먼 북쪽으로 떠나지 않아도 감기 걱정 없이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실내 스키장이 화동 지역에도 경쟁하듯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내년 상반기 오픈을 앞두고 있는 9만㎡ 면적의 세계 최대 실내 스키장 린강스노우 월드(临港冰雪世界)를 포함해 올 겨울...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百度)가 매년 연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하는 ‘바이두페이디엔(百度沸点, 바이두 핫 키워드)’ 명단이 올해도 어김없이 발표됐다. 바이두페이디엔은 별도의 평가 심사위원회, 후보자 모집, 투표 선출 없이 올 한 해 중국 누리꾼들의 검색 데이터만을 토대로 선정된 결과로 현지 누리꾼들의 관심 이슈를 가장 정확하게 반영하는 최고 권위의 명단으로 여겨진다. 지난 25일 발표된...
코로나19가 할퀸 후 마침내 일상을 되찾은 2023년. 상하이 성당들도 차츰 굳게 잠긴 문을 열었다. 아름다운 건축 양식에 신성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절로 감탄이 나오는 상하이 성당은 오래도록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사람들을 기꺼이 들였다. 새해를 맞아 10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성당을 상하이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상하이와우(Shanghai WOW)가 소개했다. 눈부신 스테인드...
바야흐로 온천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 스포츠로 스키도 좋고 눈썰매도 좋지만 뭐니 뭐니 해도 뜨끈한 온천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는 것이야말로 이 계절에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힐링이 아닐까 싶다. 굳이 일본 여행을 가지 않아도 상하이와 주변 도시에서 나름의 온천과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 긴 여행이 아니더라도 방학을 맞이해 가족들과 또는...
새로움이 주는 설렘은 때때로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을 이긴다. 모처럼 떠나는 여행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상하이 첫 하얏트의 알릴라 호텔, 세계 최대 실내 스키장을 끼고 있는 호텔, 쑤저우에 들어설 반얀트리 호텔, 항저우 두 번째 포시즌스 호텔 등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신상’ 호텔이 올해 오픈 준비에 여념이 없다. 잔잔한 일상에 설렘이라는...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