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OPPA의 리더 김영훈의 ‘이상 세계의 이야기’
「집시 난쟁이 니콜」은 메마른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에서 태어나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 행복은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의 마음에는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크게 자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거짓이 참인 양 포장된 세상에서 타인을 배려하지 못하고 잘못된 가치관과 인식을 지닌 채 자신의 마음을 가두어버린 것이 혹시 문제의 발단일까요. 왜,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공허하고 허전할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