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저널과 함께하는 책읽는 상하이 23강
안도현 작가 초청
Feeling & Healing
1월 29일(금) 오후 7시

안도현 작가는
요즘 같은 추운 겨울이면 더욱 생각나는 국민 시구(詩句)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너는/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의 주인공이다. 섬세한 감수성과 유려한 시어로 사회의 현실을 담아내는 서정시인으로 평가 받는다. 소월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주요 작품으로 <서울로 가는 전봉준> 등이 있다.
▶장소: 윤아르떼(宜山路2016号合川大厦3楼F室(허촨루역 1번출구))
▶문의: 021-6208-9002 master@shanghaibang.net
▶후원: 윤아르떼(www.yoonarte.com)
▶참여신청: www.shanghaibang.com → ‘책읽는 상하이’ 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