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저널에서 취재기자를 채용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상하이저널은 1999년 10월 10일 교민사회에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이 화동지역 교민사회 최초로 창간된 신문입니다.
현재 웹사이트 상하이방(www.shanghaibang.com), 웨이신 공중계정(ID: shanghaijournal), 네이버 밴드(상하이방: 중국은 지금), 카카오톡 단톡방(상하이방 정보방) 등을 운영하며 정보 유통 채널의 다변화에 발맞추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는 ‘네이버 중국’판을 서비스하는 차이나랩과 콘텐츠 교류 및 사업 공동추진 MOU를 체결, 한국에도 수준 높은 중국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모집 분야: 취재기자
•모집 인원: 0명(성별, 경력 불문)
•주요 업무: 취재 및 기사 작성
•서류 접수 기간: 2017년 5월 31일(수)까지
•서류 접수 방법: 이메일 접수(master@shanghaibang.com)
※메일 발송시 ‘취재기자 지원 OOO(지원자 이름)’이라고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출 서류:
[필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통
[해당자에 한해] 포트폴리오(기명 기사, 논문 등 작문 능력 평가할 수 있는 원고),
공인어학능력성적증명서
•전형 방식: 1차 서류심사 / 2차 면접
•지원 자격:
중국 취업비자 발급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
중국어 능통자 우대
•급여: 면접 시 협의
•문의: master@shanghaibang.com
※문의사항은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