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해에서 오래 동안 워킹 비자로 있는 사람입니다.
지난번 한국에서 들어 올떄 입국 사무소 사람이 제 여권에 있는 비자를 보더니
뭘 적으라고 하더군요 (인적 사항 같은것들)
그리고 입국 심사대 뒤쪽에 있는 부스에서 심사하더니 바로 통과 되어
이제 입국 할때 한국 자동입국 처럼 스캔하고 들어 올수 있습니다.
그후 홍챠오에서 출국 할때도 스캔 하고 나가게 되어 입출국이 더 빠르게 진행되더라구요
(푸동으로 한국을 가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것 같아 ..
상하이 저널에서 취재해 주시면 더 많은 분들의 편리 하게 이용 하실수 있지 않을까 싶어 제보 드립니다.
취재 하실때 보통 비자 연장시 보여 줘야 하는 최종 입국 일자가 안보이는 문제도 같이 취재 부탁 드립니다.
자동입국의 경우 도장이 안찍히니까요 ..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