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싫어지려 그러는데 . ….”에 대한 0개의 댓글

  1. 전 상해사람입니다….첨에 한국에 왔을때 한국 싫어요….밥도 못 먹고 과일도 마음때로 먹을 수 없어요…외출할때도 옆에 한국사람한테서 너무 이상한 말많이 들었어요….다시 상해에 가고 싶지만…남편이 한국사람때문에 보기할 수 없어요….
    저도 한국에서 \’ 그럼 중국 가 ! 왜 여깃어 .너 한국 국적때문에 아냐? " 라고 말 많이 들었어요….그때 전말 남편랑 4년동안 사괴했어서 결혼까지 했는데 한국사람 중국사람을 멸시한 모습이 너무 너무 미워요….
    지금은 할 수 있는 일이 한국사람 미운것 아니고 그냥 자기방식으로 생활해요…멸시 받을 수 있는 행동 안 하고 의 좀 조심하고 약속 꼭 지키면 돼요……
    또 문제 있으면 저랑 연락하세요…제가 할 수 있는만근 도와줄게요…..

  2. 싫어지는 이유를 잘 알고 계십니까
    한국에서 같은 상황이 생기면 한국이 싫어지는지요
    어디 곳에 있든지 같은 잣대로 사고하시면 마음이 편안 해지고
    적응이 잘 될 것입니다.

  3. 저도 중국 북경으로 처음 유학갔을 때 비슷했습니다. 있는게 힘들고 그냥 돌아가고만 싶고.
    그런데 다시 한국으로 들어가서 생활하다보니, 외국에 있는게 얼마나 소중한 기회인지 깨달을 수 있엇더라구요, 너무 힘드시면 한국으로 한 2주정도 들어가보시는건 어떨까요. 머리도 식히고 좀 휴식을 취하다보면 다시 자기가 원하는게 뭐였는지 알수이ㅏ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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