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
어느나라라고 안그렇냐많은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있는거 아는데 ..
요즘 왜이렇게 그지같은 새끼들만 만나게 되는걸까요 ?
가뜩이나 중국 생활에 지쳐가는데 … 가뜩이나 싫어지는데 ..
” 그럼 한국 가 ! 왜 여깃어 . " 라고 말씀하시는분들 많은데 ..
해야할 일도 있고 . 초심을 잃고 싶지 않기에 그건 해결 방안이 아니고 . .
이런고민 저런고민 가지고 친구들과 형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 .
다들 이런 슬럼프 라고 해야하나 . 이런 시기가 있더라구요 ..
이 스트레스들 , 이 위기를 어떻게 푸나요 ?
좋은 해결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전 상해사람입니다….첨에 한국에 왔을때 한국 싫어요….밥도 못 먹고 과일도 마음때로 먹을 수 없어요…외출할때도 옆에 한국사람한테서 너무 이상한 말많이 들었어요….다시 상해에 가고 싶지만…남편이 한국사람때문에 보기할 수 없어요….
저도 한국에서 \’ 그럼 중국 가 ! 왜 여깃어 .너 한국 국적때문에 아냐? " 라고 말 많이 들었어요….그때 전말 남편랑 4년동안 사괴했어서 결혼까지 했는데 한국사람 중국사람을 멸시한 모습이 너무 너무 미워요….
지금은 할 수 있는 일이 한국사람 미운것 아니고 그냥 자기방식으로 생활해요…멸시 받을 수 있는 행동 안 하고 의 좀 조심하고 약속 꼭 지키면 돼요……
또 문제 있으면 저랑 연락하세요…제가 할 수 있는만근 도와줄게요…..
싫어지는 이유를 잘 알고 계십니까
한국에서 같은 상황이 생기면 한국이 싫어지는지요
어디 곳에 있든지 같은 잣대로 사고하시면 마음이 편안 해지고
적응이 잘 될 것입니다.
저도 중국 북경으로 처음 유학갔을 때 비슷했습니다. 있는게 힘들고 그냥 돌아가고만 싶고.
그런데 다시 한국으로 들어가서 생활하다보니, 외국에 있는게 얼마나 소중한 기회인지 깨달을 수 있엇더라구요, 너무 힘드시면 한국으로 한 2주정도 들어가보시는건 어떨까요. 머리도 식히고 좀 휴식을 취하다보면 다시 자기가 원하는게 뭐였는지 알수이ㅏㅆ을겁니다.
나는왜 미국이싫어지는건가. 머리식힐겸 한국서1년 미국서1년 왔다갔다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