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러브톡
주연령층은 20~30대 젊은층으로 쪽지로 쉽게 대화가 되는 곳,
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라인이나 카톡으로 넘어가면 거의 홈런치는곳
주로 새벽타임이 성공율 높음
무인증 무료가입
2. 뻐꾹스
공떡 찾기는 좋았었던 어플이다. 그러나 현재는 그냥 자동프로그램이다.
조건녀도 엄청나게 많다. 대부분 사진이 안올라와 있다.
버꾹에서는 쪽지 하나 보내는대 30포인트가 들어가며, 한번 보낸 후에는 상대방이 삭제 하지 않는
이상 쭉 대화가 가능하다. 30포인트에 30원과 같다. 그러나 자동프로그램 낚시에 당해 포인트를
그냥 날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3. 두근두근 우체통
이것도 뭐 예전에는 섹드립치기 좋은 어플이라고 유명했다. 과거에는 섹드립이 난무했지만 현재는
글쎄대부분 섹드립치다가 틱톡이나 카톡으로 갈아타는데 쉽지는 않다 여자도 별로없는듯하고 말빨에
자신있음해보자 대부분 우체통에서만 대화 할 뿐 틱톡이나 카톡으로 갈아타기가 쉽지가 않다.
4. 엔조이럽
주연령층은 20대부터 50대줌마까지 다양한데,거의 오픈마인드
적당한 말빨만 장착하면 홈런가능한곳.
지역팅이라 지역이 우선 맞으면 대화가 잘되는편이고
내숭없는 유부들이 좀 많은편~ 야톡하기도 좋은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