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주민들이 겪고 있는 사회 실상은 외부세계에 알려진 것보다 더 심각하다는 보도이며, 수 년 동안 겪어오고 있는 극심한 식량난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나빠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김 부자(父子)의 정치노름은 3남(김정은) 호화주택 건립에 1700여억 원, 고급승용차, 양주, 시계, 요트 등 구입에 수천억을 물 쓰듯 사용해오고 있다고 한다.
최근 북한의 경제사정이 최악의 극에 달하자 일부지역에서는 가족단위 집단탈북이 증가하고 김 부자(父子)를 불신, 비난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또한 남한 이명박 대통령을 찬양하는 벽보가 부쳐지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 김 부자(父子)가 지금처럼 대남무력적화야욕을 포기하지 않는 한 그들이 입버릇처럼 선전해 온 정권 및 체제안정과 쌀밥 고깃국, 기와집이란 강성대국 의 실현은 허황된 환상으로 끝나 파국을 맞게 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