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만고 끝에 북한을 탈출해 어렵게 한국으로 입국해 정착했던 한 탈북자가족이 영국에서 난민지위를 인정받고 다시 한국으로 입국하려다 적발되자 ‘한국에 대한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그래도 한국이 제일 좋았다며 누구나 가지 땅에서 살아야 가장 행복한 것 아니냐?”며 지난날 영국 밀입국했던 과오를 깊게 뉘우쳤다한다.
현재 한국정부는 탈북자들을 동포애 차원에서 빠른 시일 내 적응할 수 있도록 정착지원금과 일자리 등을 적극 지원해오고 있으며, 사회 각 계층에서도 이들에 대한 배려와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다시는 이와 같은 탈북자가족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 자 적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