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회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오는 4일 폐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각국들과 세계적인 육상스타들은 금메달 사냥에 막바지 혼신의 힘을 다 쏟고 있어 ‘대구 달구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답니다.
이처럼 이변이 속출하고 한국 대표선수들이 노메달에 그치고 있지만, 개최국으로 최선을 다해 한국 신기록 수립, 결선에 진출하는 등 아름다운 선전을 펼치고 있답니다.
한국 육상의 희망 김덕현(남자 멀리뛰기)선수는 8m 2cm를 뛰어 당당히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또한 남자 1600m 계주팀은 13년 만에 한국 신기록(3분04초05)을 세웠지만 아깝게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고 해요.
남은 경기에서 한국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찬 응원에 박수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룬 조직위, 자원봉사단, 각국선수단 모두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