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국의 19대 국회의원을 뽑는 4.11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일부 좌파후보들의 경력과 정견 중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점들을 보고 느낀 소회를 적어 보았습니다.
여야가 자신들이 다수당을 확보하기 위해 야권에서는 당의 이념이나 정체성을 무시한 연대? 통합공천을 보면 자유민주주의가 만개한 정치 선진문화처럼 보인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들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진보? 양심수?로 위장한 이적세력과 종북세력 상당수가 비례대표로 선정 받았거나, 통합공천으로 야권연대 후보로 등록해 여의도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야권 후보 중 북한의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고, 간첩죄로 복역 전과자, 파렴치범, 저질 막말언행과 폭력사범 등이 공천을 받았다하며, 더 기가 막힌 것은 일부 야권 후보와 정치권에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역사를 부정하고, 공공연하게 북한체제와 김 부자를 찬양”해온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놀라움을 금치 못할 일입니다.
이번 4.11총선은 국가의 안보와 명운을 결정하는 선거로써 종북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국민들의 냉철하고 현명한 주권행사가 이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