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에 이어 제 3차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도발행위로 간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같은 미국의 입장은 유엔 안보리를 통한 전방위 제재를 통해 고강도 압박에 나서겠다는 뜻과 같은데요.

북한은 그간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핵 개발을 감행해 이를 매개로 주변국의 도움을 뜯어내고, 우리나라에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과 같은 무력 도발 감행으로 한반도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만행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반성의 기미는 찾을 새도 없이 이제는 장거리 로켓 발사와 3차 핵실험을 운운하며 국제평화와 질서를 깨뜨리고 분위기를 흐리고 있네요. 이처럼 북한정권은 3대 세습의 독재체제 유지를 위해 온갖 치졸하고 악한 방법으로 세상을 휘젓고 있는데 막무가내로 국제사회 분위기를 흐리는 북한 이제 그들이 설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제재에도 광명성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발사하는 즉시 북한정권의 만행열차도 종착역에 다다르게 될 것이란 사실을 잊지 않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