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월부터 3개월 동안 한국 남부 해안도시인 여수에서 “살아 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 주제로 ‘2012 여수엑스포’가 열리는 “낭만의 도시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를 소개합니다.
♠ 고소동 “천사 마을”, “오동도”..!!!
또한 여수를 대표하는 섬, ‘오동도’는 봄이면 동백꽃으로 붉게 물들고, 5월이면 동백의 푸른 정절을 간직하는 아름다운 섬으로 연중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관광 명소입니다.
♠ “여수의 5가지 맛”…!!!
여수, 남도의 음식 맛은 집나간 입맛도 돌아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맛~~~
① 입에 쩍쩍 달라붙는 ‘간장 게장’의 맛!
② 입안에 바다 향이 넘실대는 ‘굴 구이’ 맛!
③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준다는 ‘금풍생이 구이’ 맛!
④ 별미 중의 으뜸! 새콤달콤한 ‘서대 회’ 맛!
⑤ 봄을 품은 알싸한 여수 ‘돌산 김치’ 맛!
이번 ‘여수 엑스포’의 “바다의 공간, 땅의 공간, 숲의 공간, 바람의 공간” 4가지 테마 관람과 여수의 전통음식을 맛보기 위해 벌써부터 국내외 관광객들의 문의와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하니 ‘여수 엑스포장’을 찾아 오래 기억될 관광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