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김정은 제 1비서가 권력을 세습 받은 이후 권력을 보존하기 위해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모험을 벌여 거센 국제적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최근 대내외적으로 고립과 궁지에 몰린 북조선 김정은 제 1비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지난 60여 년 넘게 다져온 중. 조 혈맹의 관계를 하루아침에 헌신짝처럼 내 팽개치고 있다.
북조선은 지난번 북조선은 우리나라와 유엔 등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미사일을 쏘다가 기술부족으로 발사 2분 여 만에 서해바다에 추락했다.
미사일 발사실패로 추락한 김정은 권력자가 이를 만회하기 위해서 3차 핵실험 가능성을 암암리에 솔솔 흘려 오고 있으며, 이러한 북조선의 대(代)를 이은 막가파 독불 장군식 행태에 대해 친북조선 국가들도 등을 돌리고 있다고 한다.
북조선 김 부자(父子)는 경제정책 실패와 군사무력 증강에 몰두해 온 나머지 심각한 경제난, 식량난에 처해, 지난 1990년대 중반 2, 300만 명을 영양실조와 기아(飢餓)사망시키고도 아직도 핵, 미사일 개발에 집착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북조선 김정은이 무슨 염치로 다시 도와달라고 우리나라에 오겠다는 건지…? 그가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기 전에는 어떠한 방중(訪中)도 결사반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