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도쿄돔에서는 ‘2011 THE CRI SHOW-BEGINNING’ 장근석의 단독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장근석이 출연한 드라마 삽입곡과 일본 발표곡 등의 노래 등으로 꾸며진 이번 공연에는 무려 4만 5000석의 객석이 빈틈없이 차 근짱의 파워를 입증했는데요.

2008년 첫 팬미팅 땐 2000명도 다 채우지 못하며 초라한 신분으로 관객을 맞았던 장근석이 일본 입성 3년 만에 가장 권위 있는 자태로 5만 명에 가까운 이들을 울리고 웃기며 치명적인 매력 발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일본 젊은층들은 한국 문화에 다소 이질감을 느끼며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요. 최근 자국의 배우들보다 더 큰 인기를 구사하는 장근석 덕분에 일본 젊은층들이 한국 문화 전반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일본의 문화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국위선양 제대로 하고 있는 장근석의 멋진 활동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한국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