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한국의 외화부동성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다음 달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G20정상회의 시 세계 주요국가 중앙은행간의 통화스와프망 구축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져 국제사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한다.
한국은 1997년, 2008년 두 번에 걸친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정부와 국민들의 일치합심으로 OECD국가 중 가장 먼저 외환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를 극복하고 경제성장을 이룩해 왔다.

특히 20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경제 불황은 1930년대 세계 대공황보다 더 어려웠지만, 한국은 이명박 대통령의 주도 외환보유고(3,000억 달러)를 늘리고, 단기외채를 줄이고 미국과 한미 통화스와프를 체결하는 등 선제적인 노력과 국제 공조로 외환유동성 위기와 경제 침체(불황)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한 나라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에 한국 이명박 대통령이 구상하고 있는 중앙은행간 ‘통화스와프망’구축에 프랑스, 영국, 일본 등과 달러, 유로, 엔화, 위안화 등 국제경제 통화국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좋은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아무튼 한국 이대통령의 글로벌 리더십으로 또다시 외화 유동성 위기가 오더라도 한국은 물론 세계금융시장을 안정시킬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