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북한은 또다시 노동당 225국(과거 노동당 대외연락부: 남파, 고정간첩 관리, 지하당 구축 등 주 임무 대남공작부서)과 연계한 왕재산 간첩사건과 관련된
인원과 연구소등 13곳 압수수색결과 북한 김 부자(父子)충성맹세문과 대남선전 책자 등 국가보안법 위반 물증을 찾아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공안당국에 조사를 받고 있는 인원 중에 225국 지령에 따라 수년 동안
남한의 정세와 정보자료를 수집해 북한에 보내왔으며, 노동신문 사설 등 북한의 원전을 입수해 이메일 등에 저장하고 북한을 노골적으로 찬양, 선전해 온 것으로 드러났으며, 또한 이들은 서울, 인천 지역책과 내왕 연락책, 선전책 등
조직적으로 업무를 분담하고 IT 업체를 설립하는 등 위장해 간첩활동을 해왔다는 것이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이들은 남한사회의 반정부, 반미 촛불시위 등 남남갈등과
사회혼란을 부추겨 왔고, 최근에는 반값 등록금, 4대강사업 반대, 무상급식 주민투표 반대 등 내년 총선과 대선을 겨냥해 조직적으로 반정부, 반미시위와 김 부자를 옹호, 두둔하는 선전 선동을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해 주고 있다.
특히 남한 내 좌파, 친북, 종북세력들은 반인륜적인 폭거통치를 대물림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한 채 김 부자(父子) 편들기에 나서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