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 지금이 때다!!
메르스로 침체된 서울의 경제와 관광을 살리기 위해 박원순시장과 한류스타들이 중국에 떴다!!
8월2일 현지시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대표단의 박원순시장과 미쓰에이의 페이, 지아와 함께 광저우 베이징루 거리에서 플래시몹, 일일카페 등 다양한 퍼포먼스와 이벤트가 펼쳐지는 현장이 라이브서울(tv.seoul.go.kr)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메르스위기를 극복한 서울
볼거리… 먹을거리 가득한 서울
대한민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서울…
천만 외국인 관광객이 다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SEOUL을 약속합니다.
서울관광과 경제를 위해서 서울시가 다시 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