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의 명문구단 FC 바르셀로나가 18세인 안수 파티(사진)를 1군 멤버로 승격했다.
바르셀로나는 23일 밤(한국시간) “파티가 바르셀로나 1군 정식 선수로 등록됐고, 등 번호는 31에서 22로 바뀌었다”면서 “파티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은 1억7000만 유로(약 2315억 원)에서 4억 유로(5447억 원)로 조정된다”고 발표했다. 파티는 “공식적으로 바르셀로나의 1군 멤버가 돼 기쁘다”면서 1군 유니폼을 입은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