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되어 방법서설 2009년 12월 16일 1 min read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요즘 세대를 반영한다면 가족들이 모여 일을 만들고 삶을 만들어 가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하다 한우인테리어 서명복부사장 / 서우복사장 / 서득요실장(좌측부터) 사진 ▼ 상하이저널디자인센터장 / 이사 표병선 http://cafe.daum.net/morning1999 About The Author 방법서설 See author's posts Continue Reading Previous: ‘겸따마다’운동Next: 상해 생활이 즐거워 집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