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바나나1
간식- 커피
점심- 회
저녁- 닭가슴살, 야채, 아몬드
백산수- 3L
오전운동-45분 런닝
오후운동- 코치님과 함께~
50여일 운동을 하고나니, 사실 운동이 몸에 익숙해진다. 죽을듯이 힘든것도 점차 사라지고, 생각하면 힘듦이 먼저 생각나는 운동들도 이제는 그닥 힘들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 와중에 캡틴의 한마디!!
“지금 처럼만하면 유지밖에 안되는거에요,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셔야해요!!!” 헐~ 대박!!!
그럼 눈떠서 운동하고 감을때까지 운동을 해야한단 말인가??? 운동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고 있는 점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란 것이다. 끊임없는 음식에 대한 유혹, 지루한 유산소 운동…
평생 운동하고 평생 음식 조절하고 살아야 날씬쟁이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인가??? 열쒸미 열쒸미가 정답이란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