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샐러드, 누룽지탕, 커피
저녁- 아이 생일 파티~ !
백산수- 2.5 L
운동- 코치님과 함께~
오늘이 아이의 당일 생일은 아니지만 친구들을 불러 생일 파티를 했다. 윤영언니 아들과 함께 공동 생일 파티를 열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일 축하 장식을 해보고, 아들을 위해 노래 공연도 준비했다. 6살 아이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꼬맹이가 가슴에서 뭔가 벅차 올랐나보다…. 왜 안 그러랴….. 분명 나도 아이의 맘을 알고 아이도 내 맘을 읽었을 것이다.
” 아들, 엄마는 며칠 네 생일을 준비하며, 많이 즐겁고 행복했어, 진작 해주지 못한 맘이 미안하기도 하고,,, 아들 생일 축하하고 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고맙고, 앞으로 우리 쭉 행복하자!”
생일 파티를 기획하고 이끌어주신 아이엔맘의 윤영언니, 정신적 멘토 윤영언니, 진심으로 축하해준 모두모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