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커피
점심- 아들 친구 생일파티~
저녁- 도토리묵, 아몬드
백산수- 3L
운동- 코치님과 함께 ~
손님들이 많이오고 긴장은 긴장이었나보다. 아이도 나도 몸살이다. 밤새 뒤척이는 아들을 얼르고 달랬다.
아이의 컨디션이 밤까지도 좋지 않다. 누가 그러지 않았던가.. 아이는 잘때 가장 예쁘다고..
뒤쳑이다 잠든 사랑스런 아이를 보며 난 또 오늘을 반성한다.
‘얼마나 힘들었니, 엄마가 짜증내서 미안해, 내일은 컨디션 좋아지자!’ 과연 깨어나도 이런 마음이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자는 아이는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컨디션 좋은 아이의 내일을 기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