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인가,우연인가……이번주는 계속 약속이 있다. 한번도 쉬는날 없이.
젤 중요했던 단체전에서 지고(아무래도 우리 명도성 다이어트 캠프 이름이 걸려있다보니,단체전이 젤 중요했는데,나같은 의지 약한 사람이 하필 걸려서 우리 관장님도 복도 지지리 없으시지….) 게다가 요즘 귀국하시는 분들이 왜 이리 많은지….내가 의지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떠나간다.
그래서 그 밥 한번 먹자가….이번주,다음주까지 계속 있는거다.추가로 생일까지 3명…
월요일–귀국하는 친한 언니랑 회정식
화요일–한달에 한번정도 보는,나의 정신적 지주인 언니가,내가 요즘 슬럼프에 빠져있다고 나의 힐링을 위해,회정식
수요일–신랑과 부부 모임
목요일–은지언니가 친구 오픈한 일식레스토랑에서 유미희,박선영,나..초대해서 한턱 쏜기로 한 날
금요일–아들 친구 생일파티.게임담당.
토요일–아들 친구 생일파티
일요일–한번 쉬고 (내 위도 하루쯤 쉬어야 할것 같아서)
월요일–친구 생일
화요일–신랑과 푸동에서 외식,일때문에
수요일–상하이저널 일정 소화로 인해 아마도 우리 도전자들끼리 점심
목요일–아직 약속없음
금요일–마지막 몸무게 측정후,명도성팀 회식
토요일–대만 출발
대박이죠~~
아침 : 사과1,아들이 먹다남긴 계란비빔밥1/2공기
점심 : 회정식 (샐러드,달걀찜,새우튀김1-그래도 예의상 1개는 남겼음,미소탕,사시미
저녁 : 넘 배불러 사과1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