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일본에만 있는 것들’…이색 사진 소개
호주 매체 데일리텔레그래프가 3일 오직 ‘일본에만 있는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이색 사진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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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가 거의 내려갈 것 같은 모양을 한 이 섹시 청바지는
일본의 한 패션디자이너가 만들어 해외토픽에 오른 바 있다.
마치 엉덩이 윗부분이 노출되고 속옷이 청바지 밖으로 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청바지 위로 나온 끈도 바지와 연결이 돼 있다. 위로 올라온 끈을 양옆으로 묶어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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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이 인형은 마치 셔츠를 입은 남성의 팔처럼 생겨서
안고 있으면 인형에게 안겨 있는 모양이 된다.
여러번 해외토픽에도 소개된 적이 있는 이 인형은 하늘색, 핑크색 등
여러 색상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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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객기들과 달리 만화 캐릭터 피카츄를 테마로 한 비행기도 있다.
피카츄와 각종 포켓 몬스터 캐릭터들이 비행기 전면을 뒤덮고 있어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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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는 맥주 자판기도 소개됐다. 독특한 자판기들로도 유명한 일본에 있는
라면 자판기, 꽃 자판기 등 다양한 자판기들이 소개된 바 있다.
한편, 여성의 가슴 모양을 한 장난감을 뽑는 엽기 자판기도 일본에 있다고
소개된 바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비난 여론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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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이색 쇼프로그램들이 많은 일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나 각종 해외 블로그에는 최근 일본의 쇼 프로그램들의 영상과 사진이 속속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은 일본의 이색 쇼 프로그램 영상들을 모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중 한 영상은 온몸에 기름을 바른 중년 남성이 비키니를 입고 바닥에 누운 여성들의 몸 위로 얼마나 잘 미끄러지는지 실험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