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토크 성별논란 육상소녀 세메냐 ‘양성인이라고(?)’ nihao 2009년 09월 11일 1 min read “남성 호르몬을 생산하는 남성 생식 기관까지 있다” 성별논란에 휩싸여온 남아프리카공화국 육상소녀 캐스터 세메냐(18)가 결국 양성인으로 드러났다고 11일 호주 데일리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난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여자 800m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메냐가 검사 결과 여성의 생식기관인 자궁이나 난소가 없었다는 것.이 매체는 지난달 베를린에서 세메냐를 테스트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세메냐는 양성인”이라며 “남성호르몬을 생산하는 남성의 생식기관까지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메냐는 일반 여성의 3배에 달하는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연맹 측은 메달 박탈을 검토 중이며, 세메냐의 현재 상태는 위험하기 때문에 수술을 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남아프리카공화국 매거진 ‘유’와의 인터뷰에서 세메냐는 성별논란과 관련해 “나는 모두 농담이라고 본다”며 “화가 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테스트에 관해 말하고 싶지 않다”며 “나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중성적인 외모를 가진 세메냐는 그동안 여성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우수한 기록을 경신하면서 성별논란에 휩싸여왔다. tenderkim@cbs.co.kr About The Author nihao See author's posts Continue Reading Previous: 상하이 소재 국제학교Next: 상하이 별장시장 호황 “없어서 못 팔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펀토크 모애니 주소 김억수 2024년 10월 07일 1 min read 펀토크 정수기렌탈비교 김억수 2024년 09월 26일 1 min read 펀토크 사이트정보 김억수 2024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