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莫为“百强”买虚名
최근 랴오닝성 하이청시(海城市, 현급시)가 재정 498만 위안을 들여 평가 지표를 유리하게 조정하고, 전국 현(县) 순위 118위에서 ‘TOP 100’에 들어간 것처럼 위조했다는 뉴스가 나옴. 본래 현(县) 순위 같은 타이틀은 지역 발전의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였는데, 어느새 돈으로 살 수 있게 변질됨. 민생과 산업에 써야 할 예산이 ‘순위 세탁’에 쓰이고, 실적 대신 순위에 집착하는 순간 정책은 왜곡되고 정부 신뢰는 무너진다는 비판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7호(2026.1.29.)]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