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미국은 국가 안보 및 자국기업 보호라는 명목으로 중국 기업을 계속해서 수출 통제 블랙리스트에 추가하며 중국 반도체 등 첨단기술 산업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 왔다. 최근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수출 통제 조치는 오히려 미국 기업들에게 공급망 중단, 운영원가 상승, 시장 경쟁력 하락 등 문제를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03호(2024.8.16)]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