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서 소장님께 인테리어를 맡겨 제가 정신적, 경제적으로 겪은피해 사례입니다. 완공일 또한 어겨가며 신생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완성되지않은 환경에 입주시킨후 바로 조치한다더니 보름동안 아무런 소식없다 다른업체에 마무리하겠다 통보하니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날림공사를 실리콘으로 대충마무리한후 제가 요구한 샹들리제 조명값및 전기재료물품외 교통비 2만원배상 요구에 본인 스스로 흔쾌히 승낙후 계속 무책임한 말과 약속만 내세우다 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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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저녁에 있은 일입니다. 설렁탕 먹으러 천사마트 옆에 있는 감미옥에 갔습니다. 맛있게 먹다가 헉!! 글쎄.. 구데기가 있는거 아니예요먹었던것들이 다시 원길따라 돌아갈려 하더군요… 조용히 종업원을 불렀습니다. 종업원이 다시 매니저를 부르더군요, 사장님도 왔고… 사장 왈: 왜그러냐나: 저기요~~ 내가 말 시작할려는데, 사장이… 나보구 “그쪽은 가만 있어바요” 이러는거예요. 순간, 당황*50배그래두 매니저부터 얘기하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