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선거

재외선거 관계기관협의회 첫 개최투표 참여편의 확대, 공정성 확보 등 논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2016년 실시예정인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원활한 준비를 위해 ‘재외선거 관계기관 협의회’를 중앙선관위에서 개최했다. 재외선거 관계기관 협의회는 2009년부터 범정부 차원의 재외선거 준비 및 공정한 관리를 위해 10개 국가기관으로 구성•운영되어, 지난 2012년 제18대 대통령과 제19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선관위, 우편투표 또는 전자투표 도입의지 없다” 지적도선관위 직원 파견 20곳으로 줄어들어… “외교부와 협의중”   2015년도 재외선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예산이 2011년도 제19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예산 133억 2,500만원에서 50억원 이상 줄어든 82억여원으로 확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재외선거에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국회에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를 통해 제안한 우편 또는...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은 23일 재외국민선거에서 인터넷을 통한 투표를 허용하는 내용의’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지금까지 반드시 공관을 직접 방문해야만 투표를 할 수 있었던 재외국민들로 하여금 관할 선관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본인 확인 절차(신분증명서를 전자파일 형식으로 첨부)를 거쳐 인터넷으로 투표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현행법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시에는 전자우편․가족 대리신청, 교민 밀집지역...
김성곤 의원 “대선 당시 여야 내세웠던 공약, 국민 기만”    “국회가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19대 국회가 시작된 지 1년 반이 됐지만, (재외국민보호) 법안 처리에 깜깜합니다.” 민주당 김성곤 국회의원이 10월14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의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재외국민보호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재외국민보호법은 외교부 역대 장관들도 모두 공감하고 있는...
8년째 동포문제 천착한 ‘재외동포 전문 국회의원’“우리나라 의원 가운데 지역구가 가장 넓습니다” “전남 여수를 포함해 전 세계가 제 지역구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크고 넓은 지역구를 두고 있습니다.”   전남 여수시에서 제15•17•18•19대 국회의원에 당선한 민주당 김성곤 의원은 재외동포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정치인으로 꼽힌다.   2005년 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의 재외동포 정책기획단장을 맡은 것을...
김성곤 의원, 재외국민등록법·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김성곤 민주통합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이 4월5일 재외국민등록법 및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외교부 장관으로 하여금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에 사진을 붙인 재외국민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재외선거에 필요한 여권을 대체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게 주요 내용이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재외국민이 재외선거에 참여하려면 국외부재자 신고나...
올바른 재외선거 문화정착 공로 인정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해 두 차례의 재외선거를 모범적으로 치른 상하이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장 이제승 상해한국상회 고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지난 2일 오전 11시 30분 상하이총영사관 3층 회의실에서 표창장 전수식을 개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장 표창 수상을 축하했다. 투철한 사명감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재외선거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은 상해한국상회 이제승 고문은 “처음...
유효표 159,291… 박 후보 67,319표, 문 후보 89,192표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마감된 19일 오후 6시부터 재외국민투표를 개표한 결과, 무효표를 제외한 최종 유효투표수 15만 7291표를 기록했다고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20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전체 유효투표의 42.8%인 6만 7,319표를 얻었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유효투표의 56.7%인 8만9,192표를 획득했다. 지난...
중국 언론이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헌정 최초 여성대통령’, ‘헌정 최초 부녀대통령’ 으로 당선됐다는 사실을 집중보도했다.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百度)는 박 당선자 소식을 뉴스 페이지 최상단 톱 뉴스에 배치했고 중신망(中新网) 등 중국 유력 사이트 역시 주요 뉴스로 다루었다.   관영매체인 신화(新華)통신을 비롯 중국 언론은 약 70% 개표가 진행된 이후 박근혜...
집권 여당 새누리당의 박근혜 후보가 과반 득표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누르고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당선됐다고 20일 인민망(人民网)이 보도했다.   신문은 박 당선자의 대국민 메시지와 당선 요인 등을 보도하고 우려의 의견도 함께 전했다. 중국전문가들의 의견을 인용한 신문은 ” 국내외 경기 부진, 남북관계 긴장, 첫 여성 대통령 탄생에 따른 일부 국민들의 미묘한 변화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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