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대유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의 20년 역사, 중국서 새로 쓴다 韩가전시장의 새역사 ‘딤채’ 지난해 대유위니아가 김치냉장고를 출시한 지 20주년을 맞이했다. 1995년 김치냉장고 ‘딤채’가 출시되면서 한국에 새로운 가전시장이 열렸다. 90년대 후반 이후 가장 역동적인 시장 아이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98년 삼성과 LG가 김치냉장고 시장에 진입했고, 2002년에는 20여 개의 기업이 김치냉장고를 생산했을 정도로...
기업탐방
제품개발부터 생산, 판매, 수출까지 아우르는 한읍조명은 2008년 24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8년만에 500명 규모의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에 설립한 법인만 총 10개. 올해 목표 매출은 1200억원이다. 성공 비결을 묻는 말에 서완수 대표는 “품질이 따르다 보니 매출이 늘었다. 그저 적절한 시기에 전통등에서 LED로 전환을 잘 했을 뿐”이라며 겸손한...
화동미디어 강민구 대표 “내 열정을 쏟고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의 기업가가 되고 싶었다.” 진리와 학문의 전당이자 상아탑으로 불리던 대학이 스펙탑을 쌓는 취업교육의 장으로 전락해버린 지금, 젊은 지성인들의 때묻지 않은 열정과 청년들의 도전정신은 어디로 가버렸을까? 얼마 전, 중국 IT 전자상거래의 영웅으로 불리는 마윈(马云)의 알리바바가 미국 증시 사상...
코스맥스차이나 최경 총경리 샤넬, 크리스챤디올, 랑콤, 이브생로랑, 슈에무라…세계의 여성들이 열광하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한국 기술력이 담겨있다.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현지 10대 브랜드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화장품 연구 개발 생산 업계 1위를 달리는 한국기업. 코스맥스차이나는 2004년 중국 진출 이후 7~8년 연속 평균 성장률 50%를 이어가고 있으며...
제1차 상하이 CSR우수기업 ‘특별상’ 수상 아모레퍼시픽 차이나 김승수 상무 특별상 수상소람을 발표하는 아모레퍼시픽 차이나 김승수 상무 “아모레퍼시픽은 한국과 중국에서 민족기업으로 스스로 자부하고 있다. 민족기업은 성과만을 일컫는 것이 아닌 사회적 가치를 위한 활발한 CSR 활동도 함께 일컫는다. 앞으로도 중국 현지에서 중국인과 중국사회에 융화하며 한국의 민족적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수협중앙회 중국 상하이 무역사무소 이정도 수석대표 중국과 우리의 인연은 길고도 질기다. 역사적으로도, 지리적으로도 너무나 가까운 한중 양국은 최근 들어 역대 최고라 할만큼 원활한 외교관계부터 각 분야별 양국 교류도 활발하다. 최근에는 중국과의 FAT협상이 한창 진행 중이다. FTA의 목적은 상호이익을 도모하는 데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FTA협상체결과 발효를 앞둔 우리 수산물...
TODA한중인재개발원 최지성 원장 100여년 전, 이탈리아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는 ’20:80의 불평등 법칙’을 발견했다. 기업에서도 파레토의 20:80법칙을 여러 방면에 적용하고 있는데 특히 ‘인력’에 대해서는 어느 조직이든 20%의 우수한 인력이 기업 전체의 80% 이상을 해낸다고 말한다. 기업의 미래는 ‘인재’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여 큰 기업일수록 인재개발과 직원들의 역량개발에 투자를...
중국 쇼핑검색사이트 ‘帮5买’ 윤여걸 대표 미국, 일본, 한국, 중국 4개국에서 5개 IT업체를 창업하고 성공시킨 사람이 있다. 현재는 중국 전자상거래업계에서 맹활약 중이며 앞으로 한국의 스티브잡스를 꿈 꾸는 기업가. 바로 방우마이(帮5买, www.b5m.com) 윤여걸 대표이다. 帮5买 ‘소비자의 이익이 곧 기업의 이익’방우마이는 한국의 ‘네이버 지식쇼핑’과 비슷한 쇼핑검색(가격비교)사이트다. 방우마이에서 상품을 검색하면 타오바오(淘宝),...
수협중앙회, 중국 첫 무역사무소인 상하이대표처 열어 앞으로 중국에서도 한국산 수산물 가공식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수협중앙회는 한국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중 수산물 교역 활성화를 위해 중국 첫 무역사무소를 상하이에 열었다. 수협은 한중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한중 수산물 교역 시장의 치열한 경쟁에 선제 대응하고 양국간 수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중국에서 만나는 우리기업-의류패션] 최대 생산, 최대 소비국 中 패션 시장 프리미엄 전략 잘 통해 중국은 세계 최대 의류 생산국인 동시에 의류 소비국이다. 중국인의 소득 수준 향상과 중국의 신흥 부유계층의 증가로 의류 소비액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 수많은 한국 기업들은 일찍이 중국 시장을 개척하고 중국 패션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중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