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R&A 太仓법인‘화승’은 교민들에게 르까프나 케이스위스(Kswiss) 스포츠 패션 브랜드로 친숙한 기업이다. 또 자동차부품사업을 비롯 소재사업, 스포츠 패션브랜드, 정밀화학, 신발 제조사업, 종합무역 등 6개 부문 23개 회사의 사업구조를 갖춘 ‘그룹’이다. 이처럼 사업다각도를 통해 각 분야 최고 명성을 떨치고 있는 화승은 이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경영 비중을 그룹 전체의 50%까지 조정하고, 해외사업...
기업탐방
달리기 선수가 잘 달리기 위해서는 달리기도 중요하지만 숨을 잘 쉬어야 한다. 호흡을 잘 하지 않고서는 달리기에 금방 한계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자동차도 사람처럼 숨을 잘 쉬어야 잘 달린다. 자동차도 공기를 들이마셔 연료와 폭발시킨 힘으로 달리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숨을 잘 쉴 수 있도록 해야 엔진의 수명도 연장되고, 소음도 줄고 게다가 유해가스...
中 진출기업 업종별 지원 강화한다최근 코트라에 변화의 바람이 일었다. 지금까지 1급 부서장 중심으로 상하이에 뒀던 중국지역본부(본부장 박진형)를 상임이사체제로 구성하고 베이징으로 이전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인사권, 예산, 사업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중국 내 17개 무역관을 통합 관리하도록 했다. 코트라 중국지역본부는 회북지역에 베이징(北京)을 거점으로 다롄(大连), 선양(沈阳), 칭다오(靑島), 정저우(郑州), 시안(西安), 화동지역에 상하이(上海)를 거점으로 난징(南京),...
중국 자동차 시장을 한국자동차가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지난해, 몇몇 글로벌 브랜드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부진했지만 한국 자동차는 중국을 비롯, 세계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한국자동차가 질주하는 사이, 한국자동차부품 업체들도 중국내 동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기술력과 품질로 무장한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들 중, 대성전자는 자동차의 각종 스위치, ABS 부품, Relay, Unit,...
-张家港 강소남양자동차 지난해 유럽 재정위기 이후 전반적인 산업이 위기로 돌아섰다. 중국 로컬업체는 물론 중국진출 한국기업들도 위축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히려 한국 자동차회사들은 활기를 띄었다. 지난해 중국 토종 자동차회사들도 2010년 매출에 못미쳤고, 글로벌 브랜드들의 고급자동차 판매도 부진했다. 지난해 중국에서 기아자동차는 43만대, 베이징현대는 79만대를 판매했다. 올해 기아자동차는 48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4년...
-S&T Daewoo 쿤산법인 본사 지원과 中 자동차시장 발전에 힘입어상하이에서 자동차로 40분거리에 있는 쿤산(昆山)에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진출해있다. 크고 작은 한국기업들도 20여 개가 넘는다. 특히 쿤산경제기술개발구의 중심에 ‘S&T Daewoo’ 대형광고판이 한눈에 들어온다. S&T대우 쿤산법인은 GM의 글로벌 현지생산 정책에 따라 2007년 12월 설립됐다. 당시 중국시장에 진출한 대부분 기업들은 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로...
밤길 고속도로를 달리던 자동차가 커브를 돌 때 커브 방향에 따라 불빛의 방향이 달라지는 광고를 보았을 것이다. 안개, 눈, 비바람 속에서도 도로를 주행 할 때 도로 상황에 따라 빛의 방향과 세기를 조절,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자동차 말이다.자동차에 장착되어 있는 램프가 이런 일을 해 준다. 어떤 기후조건에서도...
기업에게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은행 산업은행은 지난 58년동안 우리나라의 국민경제 발전과 궤를 같이하면서 고객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금융 전담은행임은 모두가 잘 알고 있다. 산업은행 상하이 분행은 수교초기인 96년 설립된 이래 자해의 기업금융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중국진출기업에게 토털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는 자산규모 12억불의 지점형 외자은행 분행이다.산업은행은 중국내에 현재 상하이를 포함해 베이징(北京), 광저우(广州) 등 3개...
“교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하나은행 한상영 상하이 분행장은 “중국에서 외국계 은행의 업무 부문은 중국 정부의 인허가 사항이 있어 업무 영역이 비슷하다. 다양한 은행 업무서비스 중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중국 하나은행에서는 고객 한 명 한 명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려 하고 있다”고...
롯데캐피탈은 오는 16일 상하이에서 영업을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8년 7월 일본 동경지점 설립에 이은 두번째 해외 시장 진출이다.롯데캐피탈 해외법인인 낙천융자조임(중국)유한회사는 지난 7월 설립 절차를 완료하고 상하이를 소재로 자본금 30억엔(100% 출자)으로 설립됐다. 설립 초기 기존 진출해 있는 롯데그룹 계열사를 대상으로 영업을 추진하고 한국 및 일본 우량 제조업체와 벤더리스(Vendor Le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