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디지털 무석’으로의 도약 지난달 24일 무석시는 2006년 정보화 업무의 목표 확립을 위한 정보화 업무 회의를 개최, 행정사무 정보화 확립, 기업정보화와 사회 공공 서비스 정보화 건설 등 `디지털 무석’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힘쓸 것이라 발표했다. 무석시는 소프트웨어를 최우선 발전 산업으로 굳히고, 소프트웨어 핵심 기업의 양성과 도입을 확립하는 한편 50만평의 태후과기원...
교민사회
무석 지역 애로지원 간담회 열려 지난달 23일 무석신구 장강구락부에서 ‘지역 애로지원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을 위해 노무, 세무, 관세 등 중국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전 중국 정부는 투자유치를 위해 외국 투자 기업에 다소 유리한 정책방향으로 투자 기회를 줬지만 현재 외국 투자 기업이...
‘씽씽하게 팔십까지’라는 의미의 씽씽파 동아리에서 회원을 모집합니다. 상하이에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황혼길 외로움을 만남과 나눔을 통해, 기쁘고 즐겁게 만들려고 하는 모임입니다. 60세 이상의 할아버지 할머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 회장: 한유찬(71세) 총무: 배정자 ▶ 전화: 134-8216-5222, 5476-0921 ▶ 후원: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 협찬: 한인문화예술센터, 왕주한방병원, 감미옥, 신은하수, 비원
커플용품 천국 커플라인, “체인화로 영역 넓힐 계획” 아이들 생일선물, 결혼 기념일을 앞둔 부부, 젊은 연인들을 위한 공간이 탄생했다. 지난 28일 전시장을 오픈한 커플라인(The Couple Line)에는 예쁘고 아기자기한 커플 용품들의 천국.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귀여운 강아지 인형, 아기자기한 커플 액자 등이 눈에 띈다. 기존의 문구 팬시점에서 볼 수 있었던...
세안 후 보습로션 충분히•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달력은 이미 춘삼월이지만 상하이의 날씨는 여전히 바람과 습기, 추위를 동반한 ‘한겨울’ 날씨다. 하지만 일기예보에서는 주말을 기점으로 `포근’해진다고 하니 따뜻한 봄바람을 기대해 볼만도 하다. 따뜻한 날씨에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에는 무엇보다 피부 관리에 신경이 쓰인다. 봄철에는 기온차가 심해 피지나 땀의 분비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 선발 과목 인원 및 자격요건: 중등 국어교사(1명), 중등국어교사 자격증 소지자. 유경험자 우선 ▶ 보수: 학교 규정에 따름 ▶ 채용시기 및 고용기간: 2006년 3월2일~ 2006년 7월(5개월) ▶ 제출서류: 강사 지원서, 교사 자격증 사본 1부, 최종 학교 졸업증명서 사본 1부, 자기소개서 1부, 인사기록카드 사본 1, 건강진단서(채용 확정 후 제출) ▶...
▶ 2.25(토) 중국 농업부는 절강성 및 안휘성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환자가 각각 1명씩(총 2명) 추가 발생되었다고 발표하면서 금년 봄에 대규모 조류인플루엔자(AI)의 유행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하였다. 따라서 동 지역 또는 발표된 기타 감염환자 발생지역의 여행을 자제하고 아래 사항을 주의, 실천하여 AI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람. ▶ 동...
‘장고아저씨’ 인형극 공연 앞둔 코리아 커뮤니케이션즈 “한국에서 4~5년간 MBC와 같이 뽀뽀뽀 프로모션을 하면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생활을 하면서 점점 아이들을 사랑하게 되었죠. 이젠 상하이에 있다보니, 이 곳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행복한 선물을 줄 수 있는지 늘 고민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즐길만한 문화가 많지 않기 때문에 더욱 양질의 공연을...
상하이 점령한 한국의 기사들 SK KNIGHTS “깡~” 하얀공이 배트에 맞아 그 짜릿함이 장갑에 전달되고, 힘껏 달려 베이스를 밟는 순간 일주일간 쌓였던 피로는 날아간 공과 함께 하늘 위로 사라지는 쾌감을 만끽한다. 바로 이 맛 때문에 일주일을 힘차게 보내는 야구 동호회 `에스케이 나이츠(SK KNIGHTS)’, 그들이 만들어 가고 있는 `홈런 같은 야구...
상하이 한인탁구동호회 중국에는 수많은 탁구 클럽이 존재한다. 그러나 어울리기보다는 ‘고수들만의 겨루기’ 성격이 짙은 중국 클럽에 한국인 아마추어가 합류하기란 매우 힘들다. 상대방의 실력이 낮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냉정한 중국 탁구계에 ‘즐겨봅시다’며 손길 내밀기도 한참 망설여진다. 코치를 부르기에는 비용 부담이 만만찮고 모처럼 맘 맞는 이들끼리 떼지어 탁구장을 찾으면 탁구대 세 네 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