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주제로 창작된 문구류, 의류, 액세서리, ‘손글씨 대회’ 수상작 전시 ‘게임으로 체험하는 한글’ 등 체험공간 마련, 손글씨 체험행사 운영 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강용민, 이하 문화원)은 제578돌 한글날을 기념해 국립한글박물관과 공동으로 ‘아름다운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문화상품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원 3층 전시장에서 9월 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립한글박물관의 한글 산업화 육성 및...
공연/전시
오는 11월 개최되는 제11회 자싱 카툰 비엔날레가 전시 작품을 모집한다.9일 문예자싱(文艺嘉兴)은 만화 및 미술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국제 문화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 미술가협회 만화예술위원회, 자싱시 문화방송관광국, 자싱(嘉兴)시 문학예술계 연합회가 오는 11월 저장성 자싱미술관에서 제11회 자싱 카툰 비엔날레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중국 미술가협회 만화예술위원회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 위원회가...
“City of Soul, Seoul & Shanghai” 서울·상하이 주제 64점 전시대형 실크, 병풍 작품 등으로 두 도시 매력 표현 서울과 상하이의 영혼을 담은 기획 전시 “City of Soul, Seoul & Shanghai” 이준희 작가 초대전이 지난 12일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개막했다. 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강용민)은 현재 상하이에 거주하며 서울과 한국 역사와 지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상하이시 문화관광국이 여름방학을 맞아 ‘러요우(乐游) 상하이 여름 관광카드’를 출시했다.18일 상하이발포(上海发布)에 따르면, 상하이시 관광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4 ‘러요우 상하이 여름방학 관광카드’는 루자주이, 와이탄, 난징루 보행자 거리, 인민광장, 위위안(豫园) 등 주요 관광지를 투어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즐길 수 있다.관광카드는 두 종류로 2일권은 이틀간 A, B, C 목록 중 각 1곳을 선택해 입장할 수...
책 내음 그득한 상하이도서전이 올해도 어김없이 상하이전시센터에서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다. 23일 신민만보(新民晚报)에 따르면, 올해로 20번째 열리는 상하이도서전 ‘책 향기 중국’ 상하이 주간이 지난해에 이어 ‘오래된 시간, 오래된 장소’라는 주제로 상하이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올해 현지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시리즈 저작이다. 2024년은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5주년이자 제20차 중앙위원회 제3차...
10년 만에 상하이로 돌아온 이준희 작가 17번째 개인전 [사진=이준희 작가] 이준희 작가가 10여년 만에 상하이로 돌아왔다. 상해한국학교 미술교사로, 상하이 아트페어 참여 작가로, 상하이 거주 4년 6개월간 활발한 활동을 해온 작가는 이번에 다시 상하이로 오자마자 연일 그림 작업에 몰입했다. 한국에서 서울의 모습을 그림지도로 그렸던 것처럼, 변화무쌍한 상하이 도심의 모습을...
퐁피두센터 작품을 상하이에서초상의 영상(肖像的映像)-퐁피두센터 소장전이번 전시는 16개월이라는 긴 전시 기간과 전례 없는 규모의 전시품을 자랑한다. 약 300점의 초상화 작품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소장전이다. 약 300점의 작품들이 100년에 걸친 시간적 범위를 다루고 있지만, 시간 순서대로 전시되지 않고 15개의 주제로 나뉘어 큐레이터의 서사 방식을 반영했다. 전시는 ‘색채’로 시작해 ‘왜곡된...
2024 상하이 호반(Lakeside) 국제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상하이 민항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12일 진르민항(今日闵行)은 2024 상하이 호반 국제 뮤직 페스티벌이 올해 처음으로 봄·여름 시즌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고 전했다.호반 국제 뮤직 페스티벌은 상하이 민항구가 주최하는 대형 야외 예술 공연 브랜드로 올해는 민항구 박물관, 하이파이(海派, 상하이파) 예술관, 바오롱 미술관과 연계하여 낮에는 문화...
중국 성악도들 한국 가곡 무대에 세운 명서영 씨 [사진= ‘한국 예술 가곡 음악회’ 총지휘를 맡은 명서영 씨(상하이음악원 석사과정)]오는 19일 상하이음악청에서 우리 가곡이 울려 퍼진다. 13곡 전곡을 중국인 성악가들이 부른다. ‘한국의 멋, 성악의 매력’을 주제로 를 이끈 주인공 상하이음악원 석사과정 졸업반 명서영 씨(34), 이 멋진 음악회는 학교나 단체가 아닌 명서영 씨...
사흘간의 단오절 연휴(6월 8일~10일)를 앞두고 상하이시 문화관광국이 상하이 각지에서 열리는 민속문화, 전시, 공연, 콘서트, 체험, 교육, 관광지, 미식 등 8가지 테마의 200여 개 행사를 총정리했다. 단오절의 꽃 용선(龙舟, 드래곤보트) 대회를 비롯해 단오 문화축제, 민속 원유회, 단오 마켓 등 시민, 관광객이 단오절 민속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상하이번디바오(上海本地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