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중국 집값 최소 5년 상승 전망중국의 집값이 토지가격 상승에 힘입어 최소 5년간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멍샤오쑤(孟晓苏) 중국 부동산개발그룹 이사는 “집값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최소 5년간 꾸준히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고, 른즈창 부회장은 집값상승 여부는 정부의 부동산 억제정책 여부를...
중국은 지금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최악의 스모그 5일째, 기준치 20배 초과베이징은 스모그 적색경보(최고등급) 발령 5일째를 맞았습니다. 현재 오전 10시 베이징 도심의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는 400㎍/㎥을 기록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PM 2.5 농도가 500㎍/㎥을 기록하며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24시간 평균 25㎍/㎥)의 20배 수준에...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EMS 절반가격, 한중 해상특송 중국 전역 확대한국 우정사업본부는 전자상거래물품을 EMS(국제특급) 절반가격에 배송해주던 ‘한~중 해상특송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중국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제한중량도 2kg에서 30kg까지 확대합니다. 한•중 해상특송서비스는 한국의 인천항과 웨이하이(威海)항을 오가는 페리선을 활용한 전자상거래 전용 우편상품으로 기존 EMS보다 송달속도는 1~2일...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한•중 FTA 오는 20일 공식 발효한중 FTA가 오는 20일부터 발효됩니다. 중국 언론들은 양국 경제와 무역에서 새 시대가 찾아올 것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FTA 발효로 최장 20년 내 전체 품목의 90% 이상에 대한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돼 양국 상품...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중국 2016년 법정공휴일 발표2016년 중국 법정공휴일이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10일 정식 발표되었습니다.– 신정(元旦): 1월1일(금) 휴무, 주말 연휴– 구정(春节): 2월7일(일)~13일(토)까지 총 7일 휴무, 2월6일(토), 14일(일) 대체근무– 청명절(清明节): 4월4일(금) 휴무, 주말 연휴– 노동절(劳动节): 5월1일(금) 휴무, 5월2일(월) 보충휴무– 단오절(端午节): 6월9일(목)~11일(토)...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경기부진에도 28곳 최저임금 인상올 들어 중국은 경제하락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이미 28개 지역이 최저 임금기준을 올렸습니다. 12월에도 지린(吉林), 충칭(重庆) 등지에서 최저임금 기준을 상향 조정했고, 상하이, 선전의 월 최저임금기준은 각각 2020위안과 2030위안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작년에 최저임금기준을 올린 지역은 19곳,...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中 환율관리방식 ‘바스켓’ 변경 이유? 중국 인민은행이 연일 위안화 가치 하락을 유도하면서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이 4년5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14일(현지시간) 달러 대비 위안 기준환율은 달러당 6.4495 위안으로 고시됐습니다. 이는 2011년 7월 이래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여기에 중국 당국이...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상하이, 경찰 사건처리 느리면 ‘나빠요’를 눌러요상하이경찰이 경찰에 신고된 사건처리 진도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 양광징우따팅(阳光警务大厅) 서비스를 지난 25일부터 정식 운영 중입니다. 이에 따라, 과거 경찰에 사건 신고 후 사건 조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알기 위해 수시로 파출소를 찾아...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중국경제 올해 6.9%, 내년 6.6% 전망올 한해 중국의 GDP 성장률은 6.9%, 내년에는 6.6%로 떨어졌다가 2017년 하반기부터 안정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같이 발표한 인민대학 등 다수의 학술기관으로 구성된 ‘중국 거시경제분석 및 전망 TF팀’은 올해 GDP 실제 증가율은 6.9%에...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상하이 면세점 연내 200개로 늘린다올해 안에 상하이 내 면세점이 현재 27개에서 200개로 늘어납니다. 또 세금환급정책(Tax Refund)을 적극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텍스리펀드 정책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물품에 부과되는 증치세(부가가치세) 11%를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상하이시는 면세점뿐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