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왜 읽어야 할까, 사실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면서도 책을 읽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 생각해 본적이 없는 부모도 있다, 또 책을 읽어야 좋으니까 입시에 도움이 되니까 읽으라고 강요하는 부모도 있다, 독서를 권할 때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잘 알고 이야기 한다면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더 설득력 있게 들릴 것이다. 책을...
교육
1. 전형방법 변경사항◈고대: 수시 1차의 지필고사 폐지, 3년 특례와 12년 이수자 모두 서류평가로만 선발. 수시 2차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3년 특례와 12년 이수자 모두 1단계 지필고사(토플+수학)와 2단계 서류평가와 면접 실시.◈연대: 수시 1차의 면접을 폐지하고 서류평가로만 선발하며, 수시 2차 과목별 점수 조정⋅인문계: 국어(100점)+에세이(100점)+수학(50점)+서류평가(50점)⋅자연계: 국어(100점)+에세이(50점)+수학(100점)+서류평가(50점)◈건국대: 입학 사정관제 도입, 1단계: 서류전형(3배수 선발) 2단계:...
중국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 유학생의 숫자가 적지 않은 요즘의 상해에서, 2009년 복단대학 입시는 단연 화제다. 지난 5월 16~ 17일 양일간에 걸친 복단대학 유학생 시험 이후 복단대학이 공식 발표한 합격자수는 277명이었다. 여기에 6월 6일의 면접을 통해 6월 10일 최종 발표된 합격자는 229명(문과 210명+이과 19명)으로 1차 필기시험 합격자중 약 16%가 감소되었다.이것은...
지금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은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인한 부담이 많이 될 것이다. 졸업 후 학업의 연장과 취업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 자신의 진로를 정해 열심히 준비하며 나아가고 있는 복단대 신방과 졸업생 두 사람을 만나보았다.2008년도에 복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한 후 복단대학교 대학원에 진학 해 공부...
본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생산적 영어(Productive English) 학습이 중요한 시대이다. 2012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국가 영어 능력시험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듯 읽기•듣기•말하기•쓰기 등의 네 가지 영역을 iBT(Internet Based TOEFL) 방식으로 평가한다고 한다.말하기와 글쓰기 능력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는 ‘논리적인 표현력’이다. 비록 원어민과 같은 발음이 아닐지라도 논리적으로 자신의...
지난 3월 첫 주(3/2-3/6일) 북경대 서류접수를 필두로, 이제 본격적인 입시전형이 시작되었다. 지원대학, 학과(또는 전공)을 선택하고 대학입학원서를 작성해야 하는 수험생과 예비 입시생인 고1, 고2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대학 및 학과(또는 전공) 선택에서 주의해야 할 몇 가지를 소개한다. 1. 적성과 흥미 그리고 실제적인 나의 학습능력을 평가하라 잘 하고 싶은 것과 잘...
상하이의 유학생들은 어떤 취업관을 가지고 있을까?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관련 설문조사 결과 졸업 후 자신의 취업 방향에 대한 설문에는 92%의 학생들이 한국계 기업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하였고, 5%의 학생들이 외국계 기업을 선호하였으며, 3%의 학생들이 어디든 무관하다고 답했다. 또한 지향하는 업종에 대해서는 언어를 살려 무역업에 종사하고 싶다는 학생이 전체 응답자의 반 이상을...
21세기 들어 뇌의 시대라고 불릴 만큼 인간의 두뇌가 화두가 되고 있다. 이에 엔젤유치원은 지난 19일 이데아아카데미 김양규 소장을 초청 영재교육 특강 부모교육을 가졌다.김양규 소장은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인간의 삶 자체나 사회의 모든 현상이 현재의 지식만으로 해결될 수 없고 현재의 지식과 기술에 기반을 둔 인간의 고차적인 창조성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라며...
학교에서 모든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획 지난 17일 상해한국학교 음악당에서 상해한국학교2009학년도 학부모전체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김헌수 교장은 학부모전체 회의에 참석한 학부모가 너무 적음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먼저 올해 한국학교 개교 10주년을 맞이하여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학교 발전의 중심이 될 교사들에게 많은 격려를 당부드린다. 또한 학생들의...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수는 한국이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미국, 일본 등의 순이라고 중국 교육부가 밝혔다. 장슈친(張秀琴) 중국 교육부 국제협력교류국장은 지난25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말 현재 중국에 온 외국인 유학생 수는 189개국, 22만3천499명으로 전년에 비해 14.3% 증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국장은 “중국은 역사와 문화, 정부 서비스의 개선 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