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타워(上海中心)상하이의 새로운 고도를 대표할 632미터의 상하이타워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 하반기에 정식으로 대외 오픈된다. 상하이타워 관광홀은 118~119층과 125~126층에 설치된다.118~119층은 일반 관광홀이고 125~126층은 지상 고도가 각각 580미터와 583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광홀이다. 세계 최고층 관광홀에서는 1년내내 아트전시회가 열리고 정기적으로 수준급 예술품 전시회가 열리게 된다. 상하이디즈니(上海迪士尼乐园)손꼽아 기다리던 상하이디즈니도 개장한다. 상하이디즈니는 언어, 오락, 건축,...
상해여행
겨울철 하우스 딸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기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상하이충밍딸기문화축제(崇明生态草莓文化艺术旅游节)가 지난 19일 개막됐다. 딸기를 ‘수확’하는 즐거움, 막 딴 싱싱한 딸기를 먹는 즐거움, 무르익은 딸기를 찾아 온실을 누비는 나들이의 즐거움이 있는 딸기문화축제는 내년 5월 4일까지 이어진다.장소: 上海假日岛农庄草莓文化馆(崇明县港西镇北双村三湾公路18号)딸기 재배농가❤上海假日岛农庄연락처:021-5967-2229주소:崇明县港西镇北双村三湾公路18号❤上海王波果园专业合作社연락처:136-8189-2578주소:崇明县港西镇北双村湾北13队❤上海半日闲农业科技有限公司연락처:137-6440-5101주소:崇明县港西镇北双村六大队40队❤上海假日岛农庄연락처:021-5967-2229주소:崇明县港西镇北双村三湾公路18号❤ 高家庄生态园연락처:021-5967-0788주소:崇明县港东公路999号❤ 鸿华度假村연락처:021- 5967-9888주소:陈海公路4897号❤ 宁静湾乡村度假村연락처:021-5967-1085주소:崇明县港西镇沈家湾西津公路1352号이소현 기자
서산 등고(登高)행사올해도 어김없이 등고(높은 곳에 오름)행사가 진행된다. 등고행사는 1월 1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되며 8세~65세 건강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하려면 송장구여유국 사이트(http://ly.songjiang.gov.cn)에서 신청을 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5,000명만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이 접수되면 당일 환러구(欢乐谷) 정문 앞에서 등산 스티커를 발급받은 후 서산국가삼림공원까지 약 2.2킬로미터 구간을 이동 및 등반하게 된다.▲일시:...
상하이 다위에청(大悦城, Joy City) 꼭대기에 중국 최초 거대 대관람차(摩天轮) 세워진다. 현재 마지막 테스트 단계를 거쳐 19일 점등식을 거행할 예정이라고 해방일보(解放日报)는 전했다. 시장베이루(西藏北路) 하이닝루(海宁路) 입구에서 올려다 보면 따유에청 2기 옥상에 설치된 흰색 테두리의 스카이링을 볼 수 있다. 오색빛깔 찬란한 회전통 30개가 서서히 움직인다. 중국 최초 캔틸레버(cantilever: 한쪽만 지지되고...
크리스마스, 새해를 맞는 12월은 겨울이지만 따뜻한 낭만과 기대감으로 설레게 되는 달이다. 상하이 곳곳은 각양각색의 눈부신 크리스마스트리들로 괜히 벌써부터 마음이 들썩이게 만든다. 상하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트리는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 신톈디KISS올해 신톈디(新天地)에 등불을 밝힌 크리스마스트리는 독특함으로 시선을 잡아끈다. 한그루의 무성한 나무 모양을 구현한 크리스마스트리는 흔히 볼 수 있는 피라미드 형태의...
황금빛 거리올 가을 가장 핫한 풍경 중 하나로 꼽힌 것이 바로 ‘가장 긴 황금빛 거리’이다. 홍커우취( 虹口区) 하이룬루(海伦路)에서 우자오창광장(五角场广场)에 이르는 스핑루(四平路) 의 도로 양옆에 높고 무성한 은행나무들로 줄지어 들어서 아름다운 황금빛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전체 길이 5킬로미터에 달하는 이 구간은 최근 인터넷상에서 가장 핫한 이슈로 떠오르며 많은 네티즌들이 ‘너무 아름답다’,...
깊어가는 상하이의 가을,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때이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잎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계절, 샛노란 카펫을 깐듯 바닥에 수북하게 쌓인 은행나무잎이 있는 가을의 낭만이 머무르기 때문이다. 은행나무공원(古银杏树公园)이 공원에는 천년이상 자란 높은 은행나무가 한그루 서있다. 높이가 24.5미터, 12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이 은행나무는 상하이에서 ‘나무들의 왕’으로 꼽힌다. 이 은행나무때문에 만들어진 공원이 바로 은행나무공원으로,...
상하이에서 입장료 안 내고 공짜로 즐길만한 관광지가 어디 없을까? 늘 뻔한 관광지도 싫고, 돈은 돈대로 내고 볼 것이 없는 곳도 싫다. 그렇다면 입장료 없이 홀가분한 마음으로 둘러볼 수 곳, 독특한 매력을 가진 숨은 보석같은 곳들을 찾아보자. 타이우스샤오전(泰晤士小镇) 泰晤士小镇 泰晤士小镇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주제로 영국의 건축설계회사가 만들어낸 영국식의 아파트단지이다....
날씨가 선선해지고 가을이 되면서 사람들은 왁자지껄 소란스러운 분위기보다 적당히 조용하며 차분한 곳을 찾게 된다. 여름에 가면 관광객과 외국인들 천지로 시끌벅적 하지만, 10월 이맘때쯤 가면 가벼운 브런치와 산책을 하기 좋은 이곳은 힐링의 거리 용캉루(永康路)다. 150미터 남짓 되는 이 길은 중국보다 서양 문화가 더 돋보여 ‘상하이의 이태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허름한...
